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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붐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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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붐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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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시, ‘호미곶돌문어홍보판매센터’ 시민 곁으로</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4/avpyp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시, ‘호미곶돌문어홍보판매센터’ 시민 곁으로"><img src="/file_news/2017/09/14/avpyp_b.jpg" style="width: 800px;" class="fr-fic fr-dib" alt="▲ ‘호미곶돌문어홍보판매센터’ 개소식"></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호미곶돌문어홍보판매센터’ 개소식</p></div><br><br>[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국내 최대 문어 생산지인 포항시가 지난 13일 호미곶면 대보리에 &lsquo;호미곶돌문어홍보판매센터&rsquo;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br>호미곶돌문어사업협동조합(이사장 이명덕)이 운영하는 판매센터는 해남 땅끝마을과 포항 호미곶마을(대보2리) 동‧서땅끝주민교류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국비를 포함 예산 5억원이 투입되어 지상2층 규모의 건물로 준공됐다.<br><br>판매센터에서는 호미반도 일원에서 생산되는 호미곶돌문어, 구룡포과메기, 데게 등 수산물을 위생적이고 체계적으로 연중 판매하며, 2017년 행정자치부 마을기업으로 지정받은 전국적인 로고를 사용한다.<br><br>이날 개소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과 해남군 땅끝마을 주민 등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으며, 육질이 쫄깃하고 단단해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호미곶돌문어를 시식해보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br><br>이강덕 포항시장은 &ldquo;천혜 비경을 간직한 호미반도 둘레길이 개통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가운데 호미곶 관광과 연계해 자연스러운 홍보의 공간이 될 것&rdquo;이라며 &ldquo;호미곶돌문어홍보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어업인들의 소득증득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br><br>]]></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64</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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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4 07:16:4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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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화군, 우박 피해 사과 가공용 수매 지원</title>
			<description><![CDATA[<p><div class="entry-thumb pull-right"><a href="./file_news/2017/09/13/f6421b04f966dac15f5e34aec8825b30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봉화군, 우박 피해 사과 가공용 수매 지원"><img class="fr-fir fr-draggable fr-dii" style="width: 298px; height: 367.58px;" src="./file_news/2017/09/13/f6421b04f966dac15f5e34aec8825b30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은 9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3개월 간, 우박 피해 사과 2천톤(10만상자/20kg)을 가공용으로 수매한다고 밝혔다.<br><br>&nbsp;수매단가는 20kg 한 상자에 1만원으로 경북도와 봉화군이 7천원을, 수매처인 대구경북능금농협이 3천원을 각각 부담하며, 수매된 사과는 시장격리를 위해 능금농협 음료가공공장에서 주스 등 가공품으로 생산해 자체 판매한다.<br><br>&nbsp;우박 피해 사과의 가공용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는 대구경북능금농협 봉화경제사업장에서 우박피해 농가 확인 절차를 거쳐 출하 신청을 하면 된다.<br><br>&nbsp;박노욱 군수는 &ldquo;우박피해 사과 수매를 통해 사과 가격 안정은 물론 피해농가의 경영안정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rdquo;고 밝혔다.<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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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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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15:11:4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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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 ‘하이퍼돔영상관 배리어프리 모바일 시스템’ 구축</title>
			<description><![CDATA[<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1fd8efe1616ea3cb7c160e74efbfd540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 ‘하이퍼돔영상관 배리어프리 모바일 시스템’ 구축"><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1fd8efe1616ea3cb7c160e74efbfd540_b.jpg" style="width: 800px;" alt="▲ 박정희대통령 생가 "하이퍼돔영상관 배리어프리 모바일 시스템" 시연회"></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박정희대통령 생가 </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구미시는 12일 박정희대통령생가 민족중흥관에서 글로벌 최초로 개발한 사운드인식 기반의 보조자막 동기화 서비스인 &lsquo;하이퍼돔영상관 배리어프리 모바일 시스템&rsquo;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앞서 시연회를 개최했다.<br><br>이날 시연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과 함께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새마을세계화 재단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360도 실감영상과 결합한 모바일배리어프리시스템을 직접 경험했다.<br><br>시연회에서 소개된 배리어프리 모바일 시스템은 민족중흥관을 방문하는 시&middot;청각장애인에게 화면해설방송(나레이션)과 자막, 수화영상을 동시에 제공하고 외국인에게는 21개 언어 자막과 더빙을 동시 제공하여 신체와 언어 제약을 극복하고 모두가 함께 향유하는 360도 하이퍼돔 실감영상 체험이 가능한 시스템이다.<br><br>지금까지 시각장애인은 나레이션만 들을 수 있고 청각장애인은 영상만 볼 수 있었지만 배리어프리 시스템은 화면해설방송과 수화, 자막을 동시에 볼 수 있어 시&middot;청각 장애에 구애받지 않고 영화관람이 가능하다.<br><br>외국인의 경우 영어와 중국어 등 일부 언어만 더빙버젼으로 상영하여 영어버젼 상영시, 영어권 외국인들만 관람할 수 있고 중국어 역시 중화권관람객만 관람하는 한계가 있었다.<br><br>이제는 배리어프리시스템을 통해 시&middot;청각장애인과 21개국 맞춤형 언어를 사용하여 외국인이 배리어프리 전용 디바이스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 동시에 영화관람이 가능해진 것이다.<br><br>배리어프리 전용 디바이스를 사용하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lsquo;플레이스토어&rsquo;에서 아이폰은 &lsquo;앱스토어&rsquo;에서 각각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하다.<br><br>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김봉열회장은 &ldquo;중앙정부도 하기힘든 일을 기초자치단체인 구미시에서 배리어프리 시스템을 도입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rdquo;며 &ldquo;이러한 장애인 영화관람권 확보와 배려에 너무 감사드리며, 이러한 시설이 전국에 걸쳐 확대되었으면 좋겠다.&rdquo;고 밝혔다.</p><p><br></p><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276a754c757fb144abb9f4a6a5c4bb18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 ‘하이퍼돔영상관 배리어프리 모바일 시스템’ 구축"><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276a754c757fb144abb9f4a6a5c4bb18_b.jpg" style="width: 800px;" alt="▲ 박정희대통령 생가 "하이퍼돔영상관 배리어프리 모바일 시스템" 시연회"></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박정희대통령 생가 </p></div><br></p><p><br></p><p>새마을세계화재단 이상욱사무처장도 &ldquo;새마을운동 관련 경상북도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자국언어로 새마을운동과 대한민국 발전상을 보여줄 수 있어 외국인대상 프로그램기획에 큰 도움일 될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br><br>11년연속 복지우수지자체로 선정된 구미시는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비장애인이 다함께 잘사는 복지 도시 구미, 너와 나 구분 없는 행복도시 구현을 목표로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복지정책 추진하고 있으며 배리어프리 모바일시스템도 그 일환으로 추진되었다.<br><br>남유진 구미시장은 &ldquo;글로벌 최초로 구축된 하이퍼돔영상관 배리어프리(Barrier-Free) 시스템을 통해서 민족중흥관을 방문하는 시&middot;청각장애인과 외국인들에게도 최첨단 360도 하이퍼돔영상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rdquo;고 강조하며, &ldquo;향후, 배리어프리 전용 디바이스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추가 적용하여 관내 전시관, 박물관에서의 도슨트(Docent) 해설 서비스로 확대해 산업도시 구미가 그린시티로 변모했듯이 첨단기술과 문화관광의 융합을 통한 첨단 복지도시, 관광도시로 변모하는 성공사례를 또 한 번 만들어 나갈 것&rdquo;이라고 밝혔다.<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62</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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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15:05:3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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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북부경찰서, 통합관제센터 차량털이범 검거 유공자 격려</title>
			<description><![CDATA[<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a08130072143f9b5ece15059fb560413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북부경찰서, 통합관제센터 차량털이범 검거 유공자 격려"><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a08130072143f9b5ece15059fb560413_b.jpg" style="width: 800px;" alt="▲ 통합관제센터 차량털이범 검거 유공자 격려"></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통합관제센터 차량털이범 검거 유공자 격려</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포항북부경찰서에서는 지난 11일포항시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차량털이범 검거에 유공이 있는 관제센터 요원 2명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하였으며, 협업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에서는 별도의 간식을 마련했다.<br><br>관제센터요원의 새벽시간대 CCTV집중 모니터링으로 차량털이범을 발견하고 신속한 112신고 및 경찰과의 공조로 범인을 조기에 검거하여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br><br>포항북부경찰서장은 안전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관제센터 요원들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61</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포항북부경찰서]]></category>				
							
				<category><![CDATA[차량털이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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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15:01:1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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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곡군, 산·학·관 일자리 한마당’ 개최</title>
			<description><![CDATA[<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5041c69c7ae43e0d7a3199e342830f86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칠곡군, 산·학·관 일자리 한마당’ 개최"><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5041c69c7ae43e0d7a3199e342830f86_b.jpg" style="width: 800px;" alt="▲ 경상북도 산 학 관 일자리 한마당 기념 단체사진"></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경상북도 산 학 관 일자리 한마당 기념 단체사진</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칠곡군는 오는 26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청&middot;장년층의 취업률 향상과 중소&middot;중견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lsquo;2017 경상북도 산&middot;학&middot;관 일자리 한마당&rsquo; 행사를 개최한다.<br><br>일자리 한마당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일ㆍ취ㆍ월ㆍ장(일찍 취직해서 월급받아 장가가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경상북도와 청년이 희망을 가지는 칠곡을 만들어가는 칠곡군이 주최한다.<br><br>칠곡군 취업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칠곡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고, 칠곡고용센터와 IBK기업은행,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 왜관신용협동조합이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다.<br><br>채용기업은 올해 준공한 왜관3산업단지의 산업용로봇 생산기업인 ㈜월드이앤지, 현대자동차 1차협력업체인 ㈜동산공업과 농기계특화단지입주기업의 창영프라테크(주)를 비롯한 청년 채용우수기업인 주)화신정공, 혜원성모병원 등 지역 강소기업 30개 기업이 현장에서 채용면접과 상담을 실시하고 50개기업이 채용대행면접으로 우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며, 일자리를 희망하는 주민은 당일 이력서와 사진, 신분증을 지참하여 희망 기업과 1:1현장면접을 보고 취업여부가 결정 되거나 2차 심층면접으로 이어 진다.<br><br>행사 현장에는 IBK기업은행에서 성공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면접 지원금 지급(1인당 1만원)과 중소기업 창업&middot;운영자금 상담도 지원하며, 부대행사관에서는 직업적성검사와 취업에 필요한 이력서 작성, 사진촬영, 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취업준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들의 지속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하여 최종 취업을 목표로 참여자들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br><br>&nbsp;백선기 칠곡군수는 &ldquo;산ㆍ학ㆍ관이 함께 참여하는 일자리 한마당 행사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구직자와 우수인재 채용기업이 현장면접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희망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rdquo;면서 &ldquo;지역의 우수인재가 칠곡군으로 다시 U턴할 수 있도록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자금, 기술, 판로 개척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p><p><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60</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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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학관일자리한마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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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14:58:2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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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찌민-경주엑스포, ‘대한민국’의 문화 세계에 알려</title>
			<description><![CDATA[<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d0dd44f2f9a2357357a4314e4c009147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호찌민-경주엑스포, ‘대한민국’의 문화 세계에 알려"><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d0dd44f2f9a2357357a4314e4c009147_b.jpg" style="width: 800px;" alt="▲ 백제문화제"></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백제문화제</p></div><br></p><p><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오는 11월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리는 &lsquo;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rsquo;에 경북도 뿐만 아니라 전국 광역시&middot;도가 함께 참여해 &lsquo;대한민국&rsquo;의 문화를 세계인들에게 알리게 된다.<br><br>서울, 부산, 대구, 충남, 충북, 전북, 제주 등 7개 광역시&middot;도는 자신들을 대표하는 수준높은 공연단을 파견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br><br>역동적이고 활기찬 서울의 도시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lsquo;서울시 대표 B-Boy단&rsquo;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특별시는 &lsquo;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rsquo;에 B-Boy단 &lsquo;갬블러크루(Gamblerz Crew)&rsquo;를 파견한다. 갬블러크루는 한국 최초로 세계 4대 비보이 대회 중 가장 큰 대회인 독일 &lsquo;Battle of the year&rsquo;에서 2회 우승한 세계 최고 수준의 비보이 팀이다. 이들은 단순한 비보잉을 넘어 국악과 전자현악이 어우러진 음악에 비보잉을 접목시켜 새로운 형태의 비보잉 공연 &lsquo;The Showking&rsquo;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태권도 등 다양한 무술과 무용을 비보잉에 도입하는 등 다양한 콘셉트의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11월28일과 29일 오후 7시30분 9.23공원에서 전문성과 대중성이 결합된 비보잉 공연을 즐길 수 있다.<br><br>부산광역시는 부산시립국악관현단을 호찌민에 파견한다. 신라불교미술의 세계를 가야금으로 표현한 가야금&middot;거문고 2중주 &lsquo;침향무&rsquo;, 한국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해주&middot;밀양&middot;진도&middot;본조아리랑 등의 민요, 무속음악에서 나온 즉흥성이 강한 기악곡 시나위, 국악실내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1984년에 창단되어 전통음악 계승과 창작음악 개발 등의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해양수도 부산을 중심으로 폭넓은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lsquo;부산시립관현악단&rsquo;은 11월26일과 27일 9.23공원 무대에서 수준높은 국악 공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게 된다.<br><br>대구광역시는 11월12일을 &lsquo;대구광역시의 날&rsquo;로 선정해 응우엔후에 거리 특설무대에서 문화도시 대구광역시의 위상을 떨칠 예정이다. 대구예총은 대구 예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전통 악기, 현대무용, K-POP, 오페라, 부채춤,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하는 종합공연을 선보인다. 여러 장르의 공연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를 가진 공연으로 만들어 베트남인들에게 대구 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게 된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행사 전 기간 대구의 관광, 의료, 물 산업을 홍보하는 대구시 홍보관을 9.23공원 내 문화바자르에서 운영하는 등 &lsquo;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rsquo;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br><br>충청북도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을 통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참여한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우륵선생의 예술혼을 이어받아 전통에 뿌리를 두고 창작음악을 기반으로 국악의 저변확대 및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국악관현악곡, 해금협주곡, 국악가요, 경기민요, 사물놀이를 위한 국악관현악 등 다양한 곡들을 선보인다. 이들의 무대는 11월15일과 16일 양 일간 9.23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br><br>전라북도에서는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이 참여한다. 2000년 전국 최초로 창단된 전라북도 어린이예술단은 교향악단과 국악관현악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교향악단이 참여한다. 이들은 바이올린, 첼로 등으로 구성된 현악 앙상블 공연 &lsquo;뷰티풀 하모니&rsquo;로 정통 클래식과 OST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은 11월17일과 18일 9.23공원 무대에 오른다.<br><br>바다 건너 제주특별자치도는 11월14일을 &lsquo;제주도의 날&rsquo;로 선정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11인조 스카밴드 사우스 카니발(South Carnival)은 자메이카 음악 스카(Ska), 라틴음악과 따스하고 평화로운 제주도의 정서를 결합한 음악을 선보인다. &lsquo;몬딱 도르라(함께 달리자)&rsquo;, &lsquo;제주도의 푸른 밤&rsquo; 등의 레퍼토리로 제주방언과 중남미 리듬을 조합한 독특한 &lsquo;제주음악&rsquo;이 11월14일 저녁 7시 응우엔후에 거리 주무대에서 펼쳐져 호찌민의 밤을 물들인다.<br><br>충청남도의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행사 전 기간 백제문화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충남 공주시와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역사유적지구와 백제문화제를 홍보하고 현지인에게 낯선 백제의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백제복식체험, 브로치 만들기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재)문화엑스포와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상호 주최하는 공식행사에 참여하며 콘텐츠 개발과 홍보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재)문화엑스포는 오는 28일부터 10월5일까지 열리는 &lsquo;백제문화제2017&rsquo;에 참여해 &lsquo;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rsquo;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br><br>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ldquo;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광역시&middot;도의 다양한 참여로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되었다&rdquo;며 &ldquo;전통문화 뿐 아니라 대중음악, 퓨전음악 등으로 우리 문화의 다양성을 선보이고 베트남인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rdquo;고 밝혔다.<br><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59</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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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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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14:54:4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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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경시, 가을과 함께 찾아온 문경오미자축제</title>
			<description><![CDATA[<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9bb1ee69b82bd2a1764b7c795193827b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문경시, 가을과 함께 찾아온 문경오미자축제"><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9bb1ee69b82bd2a1764b7c795193827b_b.jpg" style="width: 800px;"></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문경시는 오는 15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국내 오미자 산지인 동로면 일원에서 2017 문경오미자축제가 개최한다.<br><br>&lsquo;다섯 가지 맛의 비밀, 문경오미자&rsquo;라는 주제로 열리는 문경오미자축제는 올해 13번째로 지난 2015년부터 2년간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문경새재에서 개최됐다가 다시 동로면으로 되돌아왔다.<br><br>이번 축제는 오미자 청 담금과 오미자 수확체험 등 대표 체험프로그램을 비롯해 체험행사를 크게 강화했다.<br><br>우선, 오미자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을 개사하여 펼쳐지는 문경오미자 노래교실 경진대회는 축제장에 있는 모두가 하나되어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패밀리 콘서트로 개최된다.<br><br>관람객이 문경오미자를 원료로 한 오미자음식을 직접 맛보고 평가하며 기념품도 받아보는 오미자 맛자랑 경진대회와 관람객과 생산자가 함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도록 오미자 배합음료를 만들어볼 수 있는 오미자 카페테리아도 운영된다.<br><br>오미자주스 빨리 마시기, 오미자OX퀴즈, 오미자 오행시 짓기 등도 새롭게 선보이는 체험프로그램이다.<br><br>16일 토요일 동로오미자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오미자산업 발전방향 학술세미나에서는 문경오미자6차산업화사업단 주최로 문경오미자산업에 대한 문제점 도출과 해결방안 및 발전방향 등을 모색한다.<br><br>특히, 동로면의 청정대자연속에 개설된 오미자밭 둘레길은 힐링산책길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포토존과 수확체험을 연계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몰이를 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br>가장 큰 축제의 전략은 올해 처음으로 생오미자를 20% 특별할인된 가격에 판매하여 시중거래가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배려를 했다.<br><br>15일 오후 6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남진, 현숙, 박일준 등 대중성 높은 인기가수들이 꾸미는 &lsquo;오미자트로티벌&rsquo;이라는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져 관람객들에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br><br>고윤환 문경시장은 &ldquo;빨간 오미자의 매력과 그림처럼 펼쳐진 오미자 밭의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보고 즐길 수 있는 문경오미자축제로 초대한다&rdquo;면서 &ldquo;풍성한 수확의 기쁨과 함께 명품 문경오미자를 직접 맛보고 즐기고 만들어 볼 수 있는 진정한 힐링축제인 문경오미자축제를 방문하여 잊지못할 가을날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rdquo;고 말했다.</p><p><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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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문경시]]></category>				
							
				<category><![CDATA[오미자축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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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14:51:20</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군위군, 생활문화 동호회 네트워크 프로젝트 진행</title>
			<description><![CDATA[<p>[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 기자] 12일 군위 사라온이야기마을 숭덕관에서 관내 생활문화 동호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트워크 간담회를 가졌다.</p><p>이번 행사는 생활문화센터 운영활성화를 위해 생활문화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됐으며, 군위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군위군생활문화센터를 알리고, 생활문화 체험을 하면서 주민들이 상상하는 군위군 생활문화센터의 모습은 어떤 것들인지 의견을 들어보고 공감대를 형성해 현재 조성중인 군위군생활문화센터의 운영에 반영하고자 개최했다.</p><p>임병태 문화관광과장은 &ldquo;2018년 개관예정인 군위군생활문화센터는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며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동호회를 발굴해 생활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p><p><br></p><p><br></p><p>&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57</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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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군위군]]></category>				
							
				<category><![CDATA[생활문화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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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14:46:44</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의성군, 맘 지킴이 양성 교육 운영</title>
			<description><![CDATA[<br /><h3>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한..</h3><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e95e41f4dcf84e56dd84c724904bf234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의성군, 맘 지킴이 양성 교육 운영"><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e95e41f4dcf84e56dd84c724904bf234_b.jpg" style="width: 800px;" alt="▲ 맘(mom) 지킴이 양성 교육"></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맘(mom) 지킴이 양성 교육</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의성군은 지난 8일 봉양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자살의 위험성이 높은 사람의 조기발견 및 조기대응을 통해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기 위하여 맘(mom) 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br><br>의성군은, 맘(mom) 지킴이 양성교육으로 감정적 고통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는 동네이웃의 정신건강과 자살위험성을 살펴봐주고, 정신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방법을 알려주어 효과적으로 자살을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br><br>또한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계층의 생명사랑 지킴이를 양성하고, 주민들의 스트레스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위험 대처능력 강화교육, 스트레스 관리&middot;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생명존중문화조성에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p><p><br></p><p>&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p><br></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56</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의성군]]></category>				
							
				<category><![CDATA[맘지킴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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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14:41:10</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떠오르는 관광지 부산 송도 스카이워크</title>
			<description><![CDATA[<br /><h3>바다위를 걸어보자</h3><p><br></p><p>바다위를 걸어보자! &nbsp;-- 송도해수욕장</p><p><br></p><p>1913년에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공설 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은</p><p>케이블카, 구름다리, 다이빙대 등 수많은 볼거리를 지닌 복합 놀이 문화 공간이다</p><p><br></p><p>부산의 떠오르는 관광명소, 송도해수욕장의<strong>&nbsp;스카이워크</strong></p><p>365m로 국내 최장 길이, 해수면의 10m 높이에 설치된 해상산책로.&nbsp;</p><p>송도 스카이워크는 바다위를 걷는 기분을 즐길 수 있다.</p><p><div class="entry-thumb"><a href="http://www.busan.go.kr/comm/getImage?srvcId=BBSTY3&amp;upperNo=110021&amp;fileTy=ATTACH&amp;fileNo=1&amp;thumbTy=M"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떠오르는 관광지 부산 송도 스카이워크"><img class="fr-dii fr-draggable" alt="제16회 대상 송도 스카이워크" src="http://www.busan.go.kr/comm/getImage?srvcId=BBSTY3&amp;upperNo=110021&amp;fileTy=ATTACH&amp;fileNo=1&amp;thumbTy=M"></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제16회 대상 송도 스카이워크</p></div><br><br></p><p>[제16회 관광사진공모전, 기우치 노리코 사진]</p><p><br></p><p><strong>아찔한 해상 케이블카</strong></p><p>암남공원 상부 정류소 탑승장에서 1.62km 아래 송림공원까지 운행하는 8인승 캐빈이다.&nbsp;</p><p>39기중 13기는 바닥이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높이 86m, 발 아래 &nbsp;푸른바다가 펼쳐진다.&nbsp;</p><p>케이블카 오른쪽은 부산 남항 묘박지, 그 너머에는 남항대교, 용두산공원, 자갈치시장 까지 볼 수 있다</p><p><div class="entry-thumb"><a href="http://www.munhwanews.com/news/photo/201708/70807_120039_1332.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떠오르는 관광지 부산 송도 스카이워크"><img class="fr-dii fr-draggable" border="1" src="http://www.munhwanews.com/news/photo/201708/70807_120039_1332.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br></p><p>[부산관광공사]</p><p><br></p><p>26년 만에 부활한 다이빙대.</p><p>수심 4~5미터, 담력과 짜릿함을 만끽해보자.</p><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16ac7d168cb40be65316e6c4c6ef8daf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떠오르는 관광지 부산 송도 스카이워크"><img class="fr-dib fr-draggable" style="width: 573.6px; height: 343.68px;" src="./file_news/2017/09/13/16ac7d168cb40be65316e6c4c6ef8daf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p><p><br></p><p><br></p><p><br></p><p><div class="entry-thumb"><a href="http://www.munhwanews.com/news/photo/201708/70807_120041_1332.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떠오르는 관광지 부산 송도 스카이워크"><img class="fr-dii fr-draggable" border="1" src="http://www.munhwanews.com/news/photo/201708/70807_120041_1332.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br></p><p>[송도해변산책로]</p><p><br></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55</link>
			<dc:creator>심경아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송도 스카이워크]]></category>				
							
				<category><![CDATA[ 해상케이블카]]></category>				
							
				<category><![CDATA[ 다이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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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14:22:38</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상주시농업기술센터, 미래인재 양성 앞장</title>
			<description><![CDATA[<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42d8a6351ea9a448c19bcc8f94a17841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상주시농업기술센터, 미래인재 양성 앞장"><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42d8a6351ea9a448c19bcc8f94a17841_b.jpg" style="width: 800px;"></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p><p><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상주농업인대학 제11기 교육생 33명을 대상으로 농업대학강의실에서 18회차 교육을 실시했다.<br><br>이날 교육은 (사)흙살림 연구소 석종욱 강사를 초빙해, 전 강의시간에 실시한 땅심 키우기 이론교육과 친환경 퇴비제조 실습교육을 연계시켜 시설하우스 토양 연작장해 원인 및 대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br><br>농업인대학은 농업 이론 정립과 과학영농 실천으로 경쟁력 있는 상주농업의 인재양성을 목표로 지난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br><br>또한, 지난 10년간 총 448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 농업리더로써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으며, 졸업 후 졸업생 자율모임 유도를 위한 추수교육도 실시하고 있다.<br><br>올해 총 23회 교육으로 구성된 채소학과는 오는 11월까지 토양관리, 생리장해, 병해충방제, 4차 산업을 대비한 ICT활용 시설재배, 시설하우스 환경관리 등 각 분야에 걸친 전문 강사진들의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br>농업기술센터 교육관계자는 &ldquo;앞으로도 상주농업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는 인재양성의 장으로 매년 발전하는 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br><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54</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주시]]></category>				
							
				<category><![CDATA[농업기술센터]]></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54</guid>
			<pubDate>2017-09-13 07:25:04</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강정고령보 차량통행 개통 재점화</title>
			<description><![CDATA[<br /><h3>강정고령보 우륵교 차량통행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h3><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9ee7eea23d8b36dedea6cbebd8ca4467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강정고령보 차량통행 개통 재점화"><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9ee7eea23d8b36dedea6cbebd8ca4467_b.jpg" style="width: 800px;" alt="▲ 강정고령보 문화의 광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강정고령보 문화의 광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p></div><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53</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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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고령군]]></category>				
							
				<category><![CDATA[강정고령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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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07:20:08</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안동한지축제, 한지의 예술 세계로 오세요.</title>
			<description><![CDATA[<br /><h3>제6회 안동한지대전 한지로 만든 불기세트 대상 영예</h3><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f0d1e7c7600b33ac1eb4916577178c69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안동한지축제, 한지의 예술 세계로 오세요."><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f0d1e7c7600b33ac1eb4916577178c69_b.jpg" style="width: 800px;" alt="▲ 한지의 예술 세계로 오세요1(대상, 신민숙 불기세트)"></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한지의 예술 세계로 오세요1(대상, 신민숙 불기세트)</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7년 안동한지축제의 일환으로 제6회 전국안동한지대전 공모에서 신민숙(충남 예산군)의 전통부문 &lsquo;불기세트&rsquo;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br><br>대상 수상작은 전통부문(지승공예) 작품으로 한지를 가늘게 잘라 꼬아서 모양을 만든 후 옻칠을 해서 가볍고 견고한 불기세트를 표현한 것으로 내구성과 방수성이 뛰어나고 실용적인 부분이 우수하다는 평가다.<br><br>이번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은 총157점(전통121, 현대34, 문화상품2)으로 예년에 비해 월등히 많은 작품들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대상1점(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금상1점(경상북도지사상), 은상2점(안동시장상), 동상3점, 특별상5점, 특선26점, 입선52점 등 총 90점이 입상했다.<br><br>입상작 및 초대작가 작품전시회는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35갤러리에서 열리며, 9월 22일 오후 3시에 같은 곳에서 시상식 및 수상작품 전시 개막식을 가진다.<br><br>안동시 관계자는 &ldquo;이번 공예대전을 통해 한지가 단순히 종이를 넘어 예술작품, 장식품, 생활용품 등 여러 분야에서 상품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rdquo;라고 전했다.<br><br></p><p><br></p><p>&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52</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안동시]]></category>				
							
				<category><![CDATA[한지축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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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06:50:34</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안동시 약용작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title>
			<description><![CDATA[<br /><h3>이상근의원 비롯 의원6명 공동 발의</h3><p>[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의회 농촌사랑연구회 이재갑,김백현,정훈선,권기탁,남윤찬 등 의원6명이 공동발의한「안동시 약용작물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가 제19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p><p>이 조례는 우리시 인근에서 거래되는 다양한 약용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고품질 약용작물의 생산과 유통구조를 활성화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p><p>주요내용은 약용작물산업 육성계획 수립과 실태조사, 기술보급 및 확대, 약용작물 연구지원 등 규정하였으며, 약용작물 생산 지원을 위하여 &lsquo;5년마다 약용작물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rsquo;는 조항을 신설했다.</p><p>또한 기술보급을 위하여 재배실태 조사 및 정보수집,기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교육․체험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토록 하는 내용과 약용산업 육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안동시약용작물육성위원회 구성과 운영근거도 마련했다.</p><p>이상근 의원은 &ldquo;금번 조례 제정이 우리 안동의 약용산업의 체계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되고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6차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약용산업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rdquo;고 했다.</p><p><br></p><p><br></p><p>&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51</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안동시]]></category>				
							
				<category><![CDATA[6차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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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06:46:43</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포항시, 스마트시티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quot;최우수상&quot;</title>
			<description><![CDATA[<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ed3333bfa8002eae5ef232a7b9115308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시, 스마트시티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ed3333bfa8002eae5ef232a7b9115308_b.jpg" style="width: 800px;" alt="▲ 스마트시티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스마트시티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포항시는 지난 6일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린 2017 스마트시티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공공서비스부문 &lsquo;최우수상&rsquo;을 수상했다.<br><br>국토교통부&middot;과학기술정보통신부&middot;행정자치부에서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middot;정보통신산업진흥원&middot;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여 창의적 기반의 미래 도시형 新서비스 및 기술을 발굴&middot;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br><br>이번 대회 심사는 ICT 및 스마트시티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18명 심사위원회들이 1차 심사에서 18개의 본선 진출작을 가려내고, 2차 본선에서는 9명의 심사위원들 앞에서 출품자가 직접 발표를 하고 엄격한 평가를 통해 시상 등급이 결정됐다.<br><br>포항시와 포항테크노파크 정책연구소팀(김영환 외2)은 스마트시티 정보 및 ICT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 현안 해결 및 도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공서비스 아이디어 부문에 지원하여 &ldquo;다목적 스마트시티 핀테크 시스템&rdquo;이라는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br><br>정책연구소팀은 &ldquo;현재 포항시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포항사랑상품권과 같은 지폐형 상품권에 온라인 발행&middot;구매&middot;교환&middot;결제 시스템인 &lsquo;다목적 스마트시티 핀테크 시스템&rsquo;을 활용하면 상품권 제작에 들어가는 관리 비용을 연간 10억원 이상 절감할 수 있다&rdquo;고 밝혔다.<br><br>김종식 포항시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은 &ldquo;지난 31일 열린 2017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스마트 지자체상 부문 &lsquo;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rsquo;을 수상한 데 이어 또다시 「스마트시티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lsquo;최우수상&rsquo;을 받게 된 데에는 그동안 우리시가 꾸준하게 4차 산업혁명에 적극 대응하고 스마트시티 조성 전략을 마련한 결과이다&rdquo;며 &ldquo;이번 수상을 계기로 창의적 기반의 미래 중심도시 포항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rdquo;고 말했다.<br><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br><br></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50</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포항]]></category>				
							
				<category><![CDATA[4차산업혁명]]></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시티]]></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50</guid>
			<pubDate>2017-09-13 06:44:03</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포항 영일만항, 북방물류 거점항만 육성 &quot;속도&quot;</title>
			<description><![CDATA[<br /><h3>현 정부 신북방정책, 중 일대일로, 러 신동방정책은 포항의 새로운 기회</h3><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4fb3a68fcca883d9bdf52c6cbc4f38d1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 영일만항, 북방물류 거점항만 육성 "속도""><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4fb3a68fcca883d9bdf52c6cbc4f38d1_b.jpg" style="width: 800px;" alt="▲ 포항시가 영일만항을 북방물류 거점항만으로 육성"></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포항시가 영일만항을 북방물류 거점항만으로 육성</p></div><br></p><p><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포항시가 영일만항을 북방물류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br><br>김종식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은 11일 시청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영일만항을 북방물류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추진방향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br><br>포항시는 정부의 신북방정책의 첫 시작인 북방경제협력위원회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 매년 개최되는 동북아 CEO 경제협력포럼을 통한 극동러시아, 중국 동북3성, 일본 서안, 몽골의 주요 도시들과 지속적인 교류&middot;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br><br>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러시아 하산군에서 개최된 환동해권거점도시 회의에 참석하여 러시아 연해주정부, 우스리스크시, 블라디보스톡시, 일본 사카이미나토시, 중국 훈춘시 등 주요도시의 단체장을 만나 지방도시 간 협력과 학계&middot;상공인 등 민간의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br><br>또한, 지난 7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방문 시 영일만항 배후단지개발, 국제여객부두 건설 등 추진 중인 개발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영일만항이 북방교역의 중심항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br><br>아울러, 영일만항 항만배후단지 개발, 항만인입철도 및 국제여객부두의 적기 건설을 통한 항만서비스 기능 향상과 화물만 취급하는 항만이 아닌 여객도 함께 드나드는 종합물류항만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영일만항 배후단지에 건설 될 냉동창고를 기반으로 콜드체인 특화항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br><br>영일만항 물동량은 올해 베트남&middot;태국 항로개설로 물동량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항만배후단지 내 물류센터 건설로 물동량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br><br>물류뿐만 아니라 관광활성화를 위해 크루즈 관광객의 신속한 입출국 수속이 가능하도록 입출국장을 새롭게 단장했고, 5만톤급 펜더(완충재)로 교체하여 대형선박의 안전도 확보했다.<br><br>김종식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은 &ldquo;현 정부의 신북방정책과 러시아의 신동방정책이 맞물리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날것보고 포항을 중심으로 러시아, 중국 핵심도시 간 공동사업을 발굴하여 영일만항을 북방물류의 거점항만으로 만들어 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br><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49</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포항]]></category>				
							
				<category><![CDATA[영일만항]]></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49</guid>
			<pubDate>2017-09-13 06:40:49</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포항시, 블라디보스토크, 비행기·배 경제 지름길 &quot;속도&quot;</title>
			<description><![CDATA[<br /><h3>연해주부지사 등 잇단 접촉 통해 긍정 추진 합의</h3><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83deca431af1590582fac0da86866939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시, 블라디보스토크, 비행기·배 경제 지름길 "속도""><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83deca431af1590582fac0da86866939_b.jpg" style="width: 800px;"></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제23회 환동해거점도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러시아를 순방 중인 이강덕 포항시장은 일정 마지막 날인 11일 연해주부지사와 블라디보스토크 시장권한대행 등과 만나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방안과 다양한 분야에 걸친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br><br>이강덕 시장이 올해 말 취항 예정인 지역항공사인 &lsquo;에어포항(Air Pohang)&apos; 의 운항을 크루즈 관광과 연계시킨다면 시너지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자, 폴란스키 부지사는 현재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을 중심으로 한 연계 노선의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p><p><br></p><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c7f270b0ffcfb9b5b70199ccf7593c2e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시, 블라디보스토크, 비행기·배 경제 지름길 "속도""><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c7f270b0ffcfb9b5b70199ccf7593c2e_b.jpg" style="width: 800px;"></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p><p><br></p><p>포항국제불빛축제 방문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br><br>&nbsp;이강덕 시장은 &lsquo;환동해거점도시회의&rsquo;에 참석하여 회원도시들이 참가하는 상설기구인 가칭 &lsquo;환동해권 문화관광 협력사무국&rsquo;의 창설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서 각 도시간의 협력을 증진하고 비전과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단기적으로 크루즈와 페리 항로개설 등 문화관광분야를 넘어 환동해권 경제공동체 형성을 촉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br><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48</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포항]]></category>				
							
				<category><![CDATA[블라디보스토크]]></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48</guid>
			<pubDate>2017-09-13 06:38:00</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포스코, 외주사, 정부 직업능력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수상</title>
			<description><![CDATA[<br /><h3>일학습병행제, 학습조직화 부문에서 포스코 및 외주사 6곳 등 총 7곳 수상</h3><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85d1b3f9893b8eb5788ffd5da4daa05c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스코, 외주사, 정부 직업능력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수상"><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85d1b3f9893b8eb5788ffd5da4daa05c_b.jpg" style="width: 800px;" alt="▲ 외주파트너사 단체수상"></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외주파트너사 단체수상</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포스코와 외주파트너사가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lsquo;직업능력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rsquo;에서 각종 상을 수상했다.<br><br>이번 행사는 일&middot;학습병행제와 학습조직화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포스코를 비롯해 외주파트너사인 동일기업, 에이스엠, 레스코, 동화기업, 영남산업, 태운 등 총 7곳이 수상했다.<br><br>포스코는 일&middot;학습병행제 분야 중 공동훈련센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포항제철소 외주파트너사 동일기업과 에이스엠은 협약기업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br><br>학습조직화 분야에서는 포항제철소 외주파트너사 영남산업(사장 박서용)과 동화기업(사장 박일관)이 각각 금상과 은상을,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 태운(사장 구황희)이 은상을 수상했다.<br><br>한편, 직업능력개발 유공자 포상에서 포스코 기술교육그룹 권영신 리더와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인 티엠씨의 유수현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br><br>포스코는 앞으로도 정부의 다양한 인적자원개발 정책에 발맞춰 외주사의 경쟁력 향상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br><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47</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포항]]></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인적자원개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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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06:33:43</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청송군, 새내기 공무원 친절중요성 몸으로 익혀</title>
			<description><![CDATA[<br /><h3>2015년 이후 발령 신규직원 56명, 감동행정 실현 목표</h3><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d6eecda62cc7c7656c97bf9a4b128f46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청송군, 새내기 공무원 친절중요성 몸으로 익혀"><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d6eecda62cc7c7656c97bf9a4b128f46_b.jpg" style="width: 800px;" alt="▲ 2015년 이후 발령 신규직원 친절교육"></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2015년 이후 발령 신규직원 친절교육</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 기자] 청송군이 지난 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15년 이후 신규발령 직원 56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가졌다.<br><br>이날 실시한 직원친절교육은 글로벌CS컨설팅 김순영&middot;이선화 수석강사와 전 청송군 기획계장으로 명예퇴직한 김규봉 강사의 특강으로 직원소양교육, 민원인응대 기본교육, 직장예절 및 매너교육이 주 내용이었다.<br><br>또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민원 사례에 대해 주민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응대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군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는 감동행정을 실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br><br>군은 이번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5일에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마인드교육, 이미지전략교육, 실전사례교육을 가질 계획이다.<br><br>청송군은 2011년부터 7년째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추진해오면서 친절행정의 습관화로 행정의 신뢰도를 형성하는데 노력해오고 있다.<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46</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청송군]]></category>				
							
				<category><![CDATA[친절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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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06:30:33</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청도군, 찾아가는 이동거리상담.</title>
			<description><![CDATA[<br /><h3>힘들 때 당신과 함께 합니다</h3><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b9ec23a7344de8b45a08610986eac499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청도군, 찾아가는 이동거리상담."><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b9ec23a7344de8b45a08610986eac499_b.jpg" style="width: 800px;" alt="▲ 2017 찾아가는 이동거리상담"></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2017 찾아가는 이동거리상담</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김창기 기자] 청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일에 청도중학교 전교생 225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제2차 이동거리상담(아웃리치)을 운영했다.<br><br>이번 찾아가는 이동거리상담에서는 &apos;교과부 2017년 2학기 학생, 학부모 집중 상담주간 행사&apos;와 연계해 학업중단 및 자살예방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습방법과 스트레스 문제에 대한 심리검사, 다양한 공예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이번 이동거리상담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br><br>한 학부모는 &ldquo;이동거리상담이 학생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어려움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위기청소년 예방을 위해 이렇게 노력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rdquo;고 평가했다.<br><br>청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고민과 문제를 해결을 위해 관내 문화 공간 및 학교 등 여러 장소를 방문해 이동거리상담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45</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청도군]]></category>				
							
				<category><![CDATA[청소년상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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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06:27:23</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경주 북부상가시장 청년몰 ‘욜로몰’ 본격 개장</title>
			<description><![CDATA[<br /><h3>청년창업 꿈 실현으로 일자리 창출 및 침체된 상권 활력 기대</h3><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7963f3703c754db3f68709d64b27c5f4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경주 북부상가시장 청년몰 ‘욜로몰’ 본격 개장"><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7963f3703c754db3f68709d64b27c5f4_b.jpg" style="width: 800px;" alt="▲ 11일 북부상가시장에서 청년사업가들의 이색적인 아이디어로 가득찬 청년몰인 ‘욜로몰’ 개장식을 가졌다."></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11일 북부상가시장에서 청년사업가들의 이색적인 아이디어로 가득찬 청년몰인 ‘욜로몰’ 개장식을 가졌다.</p></div><br></p><p><br></p><p>[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 기자] 경주북부상가시장이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변모하고 있다.<br><br>경주시는 11일 북부상가시장에서 청년사업가들의 이색적인 아이디어로 가득찬 청년몰인 &lsquo;욜로몰&rsquo; 개장식을 가졌다.<br><br>청년몰조성사업단 자부담 1.5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15억으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의 실질적 창업지원을 위해 20개의 개별 점포 인테리어 비용 일부와 1년간 점포 임대료를 무상 지원한다.<br><br>최양식 경주시장은 청년몰 조성 유공자를 표창하고, 20개의 청년몰 점포를 일일이 둘러본 후 &ldquo;북부상가시장은 1989년 도내 최초로 조성된 주상복합형 상점가로 인근의 대학생들과 직장인들로 지역 상권을 견인하던 곳이었다&rdquo;며, &ldquo;이제 다시 도내에서 처음으로 개장하는 청년몰을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 상권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br><br>시에서는 향후 시민과 관광객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주차장 환경개선과 대중교통을 비롯한 이정표 정비작업에 착수하고, 현재 남아있는 북부상가 남동 건물 62개 점포에 대한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을 추가로 육성할 계획이다.<br><br><br><br>&lt;기사공유 &copy; 프라임경북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44</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청년창업]]></category>				
							
				<category><![CDATA[경주]]></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44</guid>
			<pubDate>2017-09-13 06:23:30</pub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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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깡문칼럼] 정부, 헌재소장 임명동의 장기공백 피해자(?)</title>
			<description><![CDATA[<br /><h3>덕목을 두루 갖춘 새 후보자가 지명되면 야당도 인준 절차에 적극 협력해야</h3><p>대한민국 헌법재판소장 김이수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됐다. 국회는 11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에 대한 무기명 투표를 실시, 출석 의원 293명 가운데 찬성 145명, 반대 145명, 기권 1명, 무효 2명으로 부결 처리했다. 가결 정족수보다 찬성표가 2표 부족했다.</p><p>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문재인 정부 정권 출범 이후 인사 표결이 부결되기도 이번이 첫 사례다. 이 후보자 인준 부결로 새 정부 출범 이후 낙마한 인사는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김기정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 등 모두 6명으로 늘었다.</p><p>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장외투쟁 국회 보이콧을 철회하자마자 사상 초유의 헌재소장 인준 무산 사태가 발생하며, 가까스로 정상화에 들어선 정국이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 다시 얼어붙을 가능성이 높아졌다.</p><p>지난 1월 31일 박한철 전 소장 퇴임 이후 역대 최장을 기록하고 있는 헌재소장 공백 사태는 더 장기화할 전망이다. 정부 출범 이후 다섯달 만에 인사 청문이 무산되면서 일차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로서는 지도력에 상처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제 막 정기국회가 시작된 가운데 책임론을 둘러싸고 후폭풍도 불가피해 보인다.</p><p>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높은 여론의 지지를 감안하면 이번 부결 사태를 둘러싸고 캐스팅보트를 쥔 국민의당을 비롯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등 보수정당 역시 만만치 않은 역풍에 부딪힐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부결 사태를 둘러싼 여야의 네탓 공방이 치열하게 이어지며 국회 전선에도 냉기류가 형성될 가능성이 농후하다.</p><p>김 후보자에 대한 인준 부결은 되돌릴 수 없다. 여든 야든, 찬성표를 던졌건 반대표를 던졌건 표결 결과에 승복할 수밖에 없다. 문 대통령은 새 헌재소장 후보자를 지명하든지 아니면 박한철 전 헌재소장의 잔여 임기인 내년 9월 19일까지 헌재소장을 공석으로 둬야 한다.</p><p>다른 후보자를 당장 지명하든 아니면 당분간 대행체제를 유지하다 새 후보자를 찾든, 헌재가 헌법수호의 마지막 보루라는 점을 고려해 적임자를 빨리 선택하기 기대하고 바란다. 헌법재판소는 법률의 위헌 여부 심판, 탄핵 심판, 정당의 해산심판, 헌법 소원 심판 등을 담당하는 헌법기관이다.</p><p>입법, 사법, 행정 등 3권으로부터 완전히 독립해 중립적 권한을 행사하는 헌법 수호기관이다. 이런 위상을 반영하듯 헌법재판소장의 국가의전 서열은 대통령, 국회의장, 대법원장에 이은 4위로, 5위인 국무총리보다 앞선다.</p><p>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사건을 계기로 헌재와 헌재소장의 위상과 국민적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이처럼 중요한 위치에 있는 헌재소장의 공백 사태가 이어지게 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구나 헌재소장 임명동의안이 국회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p><p>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회 표결에 부쳐진 임명동의안이 부결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그런 만큼 이번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이 몰고 올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일차적으로 민주당 지도부가 지도력에 상처를 입게 됐다. 추미애 대표는 &quot;국회가 당리당략적 결정을 했다는 것이 나라를 위해서 몹시 안타깝다&quot;고 야당을 성토했다.</p><p>이에 청와대도 &quot;상상도 못 한 일&quot; &quot;무책임의 극치&quot;라고 비판했다. 정부는 새 헌재소장 후보자는 업무능력, 헌법수호 의지와 함께 정치적 중립성을 갖춘 인물이 바람직할 것 같다. 헌법에는 헌법재판관이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야당도 그런 덕목을 두루 갖춘 새 후보자가 지명되면 인준 절차에 적극 협력해야 할 것이다.</p><p><br></p><p>이강문 대기자 &nbsp;news@yangpatv.kr</p><p>&lt;기사공유 &copy; 양파티브이뉴스&gt;</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43</link>
			<dc:creator>이강문 대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깡문칼럼]]></category>				
							
				<category><![CDATA[김이수]]></category>				
							
				<category><![CDATA[헌재소장]]></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43</guid>
			<pubDate>2017-09-13 05:44:02</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깡문칼럼] 북,서풍을 타고 날아오는 미세먼지 심각하다</title>
			<description><![CDATA[<br /><h3>미세먼지 공포에서 벗어날 방안이 무엇인지 곰곰이 되새겨 봐야</h3><p>몽골의 모래바람과 거대 중국의 산업화가 가속화되면서 석탄 사용량이 급증 희뿌연 하늘의 정체는 미세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의 유해성분이 대부분이고 카드뮴, 납과 같은 중금속이 섞여 날아오고 있다.</p><p></p><p>미세먼지는 자동차 매연, 난방기구, 공장 가동을 통해 석탄이나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가 탈 때 나온다. 중국의 석탄 의존율은 이제 도를 넘어섰다. 게다가 겨울이 다가오면서 석탄 사용량이 더 늘었고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졌다.</p><p>미세먼지가 몽골과 중국에서 부는 서풍이나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와 오염물질과 합쳐지고 축척되면서 뿌연 하늘을 만든 것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풍이나 북서풍이 불 때 국내 미세먼지 농도가 평균 44.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온 몸으로 침투하는 미세먼지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너무 크기가 작기 때문이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일반적인 먼지는 코털이나 기관지 점막에서 대부분 걸러져 배출된다. 하지만 미세먼지는 지름이 머리카락 굵기의 1/10정도인 10㎛로 코, 구강,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몸에 축척된다.</p><p>여기서 PM이란 입자상물질의 약어이며 숫자 10은 지름 10㎛를 나타낸다. 기관지에 쌓이면 가래가 생기고 기침이 잦아진다. 또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세균이 쉽게 침투, 만성 폐질환이 있는 사람은 폐렴과 같은 감염성 질환에 취약해진다.</p><p>특히 65세 이상 노인층이 급증했다. 특히 지름이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협심증,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미세먼지가 쌓이면 산소 교환을 어렵게 만들어 질환을 악화시키기도 한다.</p><p>실제 대기오염 측정 자료와 건강보험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미세먼지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유발하고 피부를 자극하면서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경우 미세먼지가 코 점막을 자극해 증상을 악화시킨다.</p><p>또한 두피에 미세먼지가 섞인 눈을 맞으면 모낭 세포의 활동력을 떨어뜨려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쉽게 부러지고 작은 자극에도 쉽게 빠진다. 이렇때 물은 자주 마시고 외출 뒤에는 씻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가급적이면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p><p>하지만 외출을 해야 한다면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눈이 올 때는 우산이나 모자를 써 직접 맞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깨끗이 씻어야 한다. 몸은 물론 두피에도 미세먼지가 쌓일 수 있기 때문에 머리도 바로 감는 것이 좋다.</p><p>눈이 가려울 때는 비비지 말고 인공눈물로 씻어내고 목이 칼칼하다고 느끼면 가글을 통해 미세먼지를 뱉어내야 한다. 물을 수시로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미세먼지는 기관지를 통해 체내 흡수되는데 호흡기가 촉촉하면 미세먼지가 체내로 들어가지 않고 남아 있다가 가래나 코딱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다.</p><p>대구.경북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나날이 급증하면서 시민들의 가슴을 답답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상황이 이런데도 관계당국은 아무런 대책도 강구하지 못한 채 모르쇠로 일관하다 보니 지역민들 스스로가 자구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p><p>특히 석탄&middot;석유 등 화석연료를 태울 때나 공장&middot;자동차 등이 배출하는 오염 물질이 공기 중에서 반응해 형성되는 화학물질 덩어리로 알려진 미세먼지는 크기가 10마이크로미터 이하 2.5마이크로미터 이상으로 맨눈으로는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다.</p><p>초미세먼지의 크기는 더 작아서 2.5마이크로미터 이하지만 몸에 침투할 경우에는 암과 뇌졸중, 치매, 호흡기질환 등을 유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처럼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데도 정부의 대책은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수준이라는 점이다.</p><p>지난해 6월 환경부는 2020년까지 친환경차를 보급하는 등 미세먼지 농도를 10년 내에 유럽 대도시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발표를 한 바 있다. 그런데도 정부가 그동안 이 같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뭘 했는지는 이해가 가질 않는다.</p><p>이처럼 정부가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못한 가운데 시중에서는 마스크 등 관련 상품 판매와 호흡기질환 환자가 급증하는 등 웃지 못 할 해프닝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제라도 정부는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해법을 과감하게 실행해야 한다.</p><p>여기에다 지역민들 모두가 미세먼지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곰곰이 되새겨 봐야 한다.</p><p><br></p><p><br></p><p>이강문 대기자 &nbsp;news@yangpatv.kr</p><p><br></p><p>&lt;기사공유 &copy; 양파티브이뉴스&gt;</p><p><br></p><p><br></p><p><br></p><p><br></p><p></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42</link>
			<dc:creator>이강문 대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깡문칼럼]]></category>				
							
				<category><![CDATA[미세먼지]]></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42</guid>
			<pubDate>2017-09-13 05:41:23</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김이수 헌재소장 후보 국회 부결...8개월 공석 불가피</title>
			<description><![CDATA[<br /><h3>헌정사상 처음 있는 사태...145가, 145부, 1기권, 2무효</h3><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6e9e2550b0204295bc99de4aa38dc4e6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김이수 헌재소장 후보 국회 부결...8개월 공석 불가피"><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6e9e2550b0204295bc99de4aa38dc4e6_b.jpg" style="width: 800px;"></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p><p><br></p><p>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 동의안이 11일 국회 투표에서 부결되었다.<br><br>출석의원 293명 가운데 145표 가, 145표 부, 기권 1표, 무효 2표로 극적인 드라마가 연출되는 순간이었다. 헌정 사상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국회임명 동의안이 부결되기는 처음이다.<br><br>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는 정세균 국회의장에 의해 표결에 직권상정 되었으나, 표결 결과 결국 부결되었다.<br><br>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진보 성향의 무소속 의원들은 모두 찬성 입장인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의원들은 반대 의견을 고수하고 있는 상태로, 가결 여부에 대한 캐스팅 보트는 국민의당이 가진 셈이었다. 국민의당은 당론 없이 자유투표로 표결에 임한다는 방침이었다.<br><br>김이수 후보자는 결국 국회의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고 말았다. 이로써 문재인 정부는 인사 문제가 아킬레스건처럼 남게 되었다.<br><br>또한 헌법재판소는 8개월째 소장 부재라는 부담을 안게 되었다.<br><br>&nbsp;<br>김이수 임명 동의안 부결...국민의당 찬성은 15표 정도, 전북 고창 출생 김 후보자의 임명 동의안 부결로 국민의당 내홍(內訌) 겪을 듯.</p><p><br></p><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a0cf7d767f186ac3a9774162484821bd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김이수 헌재소장 후보 국회 부결...8개월 공석 불가피"><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a0cf7d767f186ac3a9774162484821bd_b.jpg" style="width: 800px;" alt="▲ 연합뉴스"></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 연합뉴스</p></div><br></p><p><br></p><p>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벌써부터 국민의당의 향후 진로와 민주당 지도부 거취문제가 거론된다.<br><br>본회의 표결 결과를 분석해보면, 120석의 더불어민주당 120석과 6석의 정의당, 진보성향의 신당 새민중정당 2석 및 무소속 서영교 의원과 정세균 의장을 모두 합해도 130석인데 찬성이 145표가 나왔기 때문에 국민의당 찬성은 15표 정도로 보인다.<br><br>물론, 무기명 투표였기에 민주당이나 정의당 등에서 반대표가 나왔을 개연성도 없지 않지만, 일반적인 시각은 국민의당에서 20표 이상의 반대표가 나왔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다.<br><br>정치권의 시선이 국민의당으로 향하는 두 가지 주요 시선은 ▲내홍을 겪게될 것인지 여부 ▲내년 지방선거에서 호남표의 향배다.<br><br>국민의당이 최근 전당대회를 통해 안철수를 대표로 선출하면서 정동영&middot;천정배 의원 지지자들이 카카오톡 등의 SNS를 통해 안철수와 그 지지자들을 심하게 비판하는 분위기가 일정 부분 형성돼 있었던 상태였다.<br><br>이런 상태였기에 이날 김 헌재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부결이 국민의당의 내홍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른바 국민의당 책임론을 둘러싸고 안철수 지지자들과 정동영&middot;천정배 의원 지지자들 간의 갈등이 표면화될 소지가 클 수 있다는 예상이다.<br><br>이에 더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당이 정치적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호남의 지지가 필수적이라는 시각이 적잖은 판에 전북 고창 출생으로 전남고등학교 출신인 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부결된 상황은 악재라는 것이다.<br><br>이제는 더 이상 국민의당이 정부 여당에 제기하고 있는 &apos;호남홀대론&apos;이 명분을 얻기 힘들어진 상태가 아니냐는 목소리가 정치권 일각에서 흘러나오는 이유다.<br><br>한편, 이날 김 헌재재판소장 후보자 임명 동의안이 부결된 상황에서 민주당 지도부 사퇴 가능성에 대한 얘기도 제기 됐으나 &apos;민주당 지도부의 사퇴는 없을 것 같다&apos;는 게 정치권의 대체적인 분위기다.<br><br>이제 곧 내년 지방선거 체제로 본격 돌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민주당 스스로가 혼란스런 상황을 자초하는 지도부 공백 사태를 원치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br><br><br><br>이강문 대기자 &nbsp;news@yangpatv.kr<br><br>&lt;기사공유 &copy; 양파티브이뉴스&gt;<br><br></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41</link>
			<dc:creator>이강문 대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김이수]]></category>				
							
				<category><![CDATA[헌재소장후보]]></category>				
							
				<category><![CDATA[안철수]]></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41</guid>
			<pubDate>2017-09-13 05:38:01</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깡문칼럼] 악마, “폭력학생, 책임은 어른들의 잘못</title>
			<description><![CDATA[<br /><h3>청소년 범죄, 법개정 선행…입시위주 경쟁지옥 만든 기성세대의 책임.</h3><p>최근 서울, 부산, 강릉 등 전국에서 발생한 10대 청소년들의 잔혹한 폭행사건을 계기로 &lsquo;소년법 개정&rsquo;논의가 정부와 정치권에서 이뤄지고 있다.</p><p>우리 속담에 &lsquo;아이들은 어른의 거울&rsquo;이라는 말이 어쩌면 이렇게 맞아 떨어질까? 우리는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제2. 3의 피해를 막아야 할 것이다.</p><p>부산의 피해 여중생은 지난 6월에도 폭행을 당해 고소까지 한 상황이었지만 적절한 보호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2차 피해를 당하도록 방치한 셈이 됐다는 보도이다.</p><p>피해자 부모는 &ldquo;이번 폭행이 두달 전 폭행 피해 고소에 대한 보복&rdquo;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피해를 고소하고 적절한 조치와 보호요청을 경찰에 했지만 경찰은 속수무책이었다. 심지어 사건 담당검사는 처벌이 어렵다며 피해자측에 용서와 합의를 종용했다고 한다.</p><p>피해자 부모가 악마 같은 폭행 학생들을 법적 처벌을 요구하는데, 사건 담당 검사가 직무유기를 한 셈이다. 피해 학생이 만약 사건 담당 검사의 자식이라면 과연 그렇게 미온적으로 대응했을까? 라고 되묻고 싶다.</p><p><br></p><p>우리사회에 청소년들의 폭력범죄 사건들이 왜 무엇 때문에 반복되는 것 일까?</p><p>첫째, 폭력의 일상화로 그 심각성을 예사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다.</p><p>둘째, TV 등 미디어의 악영향도 폭력을 무감각하게 만드는 독소가 되고 있다.</p><p>셋째, 경찰과 학교 등 수사, 교육기관의 미온적 대응행태가 사고를 키우는 것이다.</p><p>넷째, 한국 사회는 개인의 인격권 존중보다 집단주의의 패거리문화가 득세하고 있다.</p><p>다섯째, 가정교육이 무너져있고 학교교육도 입시위주로 인성을 돌아볼 틈이 없다.</p><p><br></p><p>학교는 사건만 터지만 쉬쉬하면서 숨기기에 급급한다. 그 누구도 책임지려하지 않고 교사들은 노력해봐야 좋은 소리도 못듣는 학교현실에서 교육자의 열정과 소신을 잃어가고 있다.</p><p>작금 교권이 땅에 떨어진 교육현장은 역설적으로 선의의 학생피해자들을 키우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사건 신고 초동수사를 제대로 못하는 경찰, 용서하라는 식의 검찰, 쉬쉬하는 학교 사이에 아이들의 신음과 고통은 깊어가고 있다.</p><p>현행 소년법은 만 18세 미만 청소년이 사형 및 무기형에 해당하는 죄를 저질러도 최대 15년의 유기징역까지만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개정의 방향을 적용나이를 낮추고, 처벌 수위를 높이자는 청원이 줄을 잇고 있다는 것이다.</p><p>요즘은 핵가족으로 가족은 있으나 가정교육이 사라졌다. 맞벌이 부부는 먹고살기 힘들다며 아이들에게 학원을 돌게 하거나 방치하다 시피 한다. 아이들은 오직 성적으로 평가받고 대학으로 평가받기 때문에 점수 한 점이라도 더 받는데 혈안이 돼있다.</p><p>교사가 다른 교사를 통해 자녀의 내신 성적을 조작할 정도로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현실이 됐다. 국회의원들은 정당한 과정을 무시하고 자신의 보좌관을 공기업에 청탁하여 입사시키는 불법을 예사로 저지르고 있다.</p><p>가정교육이 무너 진데다 사회정의는 실종됐다는 비판이 그래서 나오는 것이다. 오로지 점수로 학생을 뽑는 대학, 유명대학을 나와야 사회주류에 편승할 수 있는 구조와 관행... 현대인들은 과연 무엇이 영악하게 살아가는 길인지 합법, 불법을 따지지 않는 출세지향주의를 개탄하면서 또한 적극 동참하고 있는 방식이다.</p><p>결론적으로, 청소년 폭력학생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지만 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전방위적처방과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고 기성세대의 반성과 가정교육의 회복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싶다. 속담에 아이들은 어른의 거울이다.</p><p>아이의 실패는 즉 가정과 교육, 사회의 실패, 법과 제도의 실패로 우리의 근본적인 반성과 실질적 대안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감수성이 강한 어린 청소년은 아주 작은 배려가 훗날 학교폭력이나 왕따를 막을 수 있는 길이다.</p><p><br></p><p>이강문 대기자 &nbsp;news@yangpatv.kr</p><p>&lt;기사공유 &copy; 양파티브이뉴스&gt;</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40</link>
			<dc:creator>이강문 대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깡문칼럼]]></category>				
							
				<category><![CDATA[학생폭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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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05:32:18</pub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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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 남구청, 음식물 생활 폐기물 관리 평가 &quot;국무총리 표창&quot; 수상.</title>
			<description><![CDATA[<br /><h3>지자체 성과평과 전국 지방자지단체 중 3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h3><p>대구 남구청(청장 임병헌)은 올해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과 결과 전국 지방자지단체 중 3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는 제9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p><p>남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시행 및 감량성과를 위해 종량제 100%시행 △공동주택에 대한 RFID 기기 보급률이 91.7% 달성 △대구시 8개 구&middot;군 중 최초로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부스 운영 △음식점 드림캐시백 운동 확대 △집단급식소 그린테이블 운영 등 다양한 시책 추진을 통해 2016년에는 목표량 대비 358톤(3%)을 초과 감량했다.</p><p>이와 함께 분리배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재활용 가능자원 수거율을 향상시키고 생활쓰레기 감량에도 기여했다. 특히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에 취약한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재활용품과 음식물쓰레기 거점배출이 가능한 재활용 동네마당(클린하우스)을 시범 운영해 8개 평가지표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p><p>임병헌 구청장은 &quot;이번 수상은 환경을 살리고자 하는 주민들의 관심과 작은 실천들이 만들어 낸 성과&quot;라며 &quot;앞으로도 주민들과 더불어 녹색환경을 선도하는 대구 남구가 되도록 하겠다&quot;고 전했다.</p><p><br></p><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3b26d1b5e425770266997aaf1abd89b4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대구 남구청, 음식물 생활 폐기물 관리 평가 "국무총리 표창" 수상."><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3b26d1b5e425770266997aaf1abd89b4_b.jpg" style="width: 800px;"></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p><p><br></p><p>이강문 대기자 &nbsp;news@yangpatv.kr<br><br>&lt;기사공유 &copy; 양파티브이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39</link>
			<dc:creator>이강문 대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구남구청]]></category>				
							
				<category><![CDATA[음식물폐기물]]></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39</guid>
			<pubDate>2017-09-13 05:28:21</pub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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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깡문칼럼] 정부, 가출 청소년의 대책 시급하다</title>
			<description><![CDATA[<p>밝고 맑게 꾸밈없는 청소년들이야말로 우리 미래의 희망이며 미래의 주인공들이다. 그러나 이들 중에 가출, 비행, 학업중단, 게임중독 등에 빠져 우리 사회를 어지럽히는 청소년들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한달여를 앞두고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암울해 진다.</p><p>청소년은 어른과 어린이의 중간 시기이다. 청소년에 대한 연령 규정은 법규마다 다르나, 「청소년기본법」에는 9세에서 24세 사이의 사람으로 규정돼 있다. 흔히 &lsquo;청소년&rsquo;이라 하면 만 13세에서 만 18세 사이의 사람을 칭하며, 이러한 경우에는 간단하게 &lsquo;학생&rsquo;이라는 말로 대신하기도 한다.</p><p>청소년이란? 형법상 성인으로 취급될 나이는 아직 되지 않은 젊은 사람을 의미한다. 이 용어는 법률상 능력을 언급하는 데 사용되는 &lsquo;미성년(minor)&rsquo;과 구분된다. 1974년 청소년사법과 비행방지법(juvenile Justice and Delinquency Prevention Act)이 연소자를 18세가 되지 않은 사람으로 정의했지만, 그 연령은 나라마다 다르다.</p><p>우리나라는 이러하게 사춘기를 겪고 있는 사람을 칭하기도 한다. 학년으로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다. 특히 육체적으로, 감성적으로, 정서적으로 매우 활달해 지면서도 불안정한 시기다. 육체에 2차 성징이 찾아오면서 생리학적으로 호르몬의 변화가 찾아오고, 본인이 자신을 보기에도 큰 변화가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은 심리적 혼란을 겪는다.</p><p>중2병, 고2병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것도 그에 연유한다. 어떤 행동을 벌일 순 있지만 아직 그로 인한 결과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없어서 굉장히 충동적으로 행동한다. 어떤 농담을 들었을 때 갑자기 화를 내고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p><p>불안한 심리 상태를 제어하지 못하고 비행 청소년이 되기도 한다. 상대적으로 청소년들은 성인들에 비해 상당히 충동적이고 자제심이 부족하고 인생 경험이 부족해 세상 물정 모르고 멋대로 날뛰다 다치는 경우가 많다는 편견이 있으나,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이야기이거나 편견이고 실제 범죄통계나 사건통계를 보면 꼭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다.</p><p>요즘 가출 청소년이 늘어나고 이러한 청소년들이 성년이 된다면 함께 사는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력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씁쓸하다. 가출한 지 1년이 넘은 한 소녀가 유흥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고 자신보다 어린 아이들의 돈을 빼앗다 검거된 적이 있었다.</p><p>그 아이의 신변을 보호자에게 인계하기 위해 부모에게 연락을 했지만 &ldquo;자신과는 무관한 일&rdquo;이라며 신변 인계를 거부하고 재차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젠 연락조차 받지 않는다고 했다. 결국엔 손위 친언니에게 신변을 인계했으나 &ldquo;동생이 초등학교 때부터 가출을 시작했고 언제부터인가 부모가 이젠 &lsquo;내 자식&rsquo;이길 포기했다&rdquo;는 것이다.</p><p>돌아갈 가정이 없거나 부모가 친권을 거부하는 경우의 청소년들은 시, 구 산하에 설치된 &lsquo;청소년 쉼터&rsquo;란 곳에 일정시간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다. 하지만 이같은 보호시설에서도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기간이 3개월로 제한돼 있고 시설 내부규칙을 위반하는 청소년들의 경우 일정기간 입소를 제한하는 규정이 있어 갈 곳이 없는 청소년들은 다시 범죄의 길로 빠져드는 양상이 되기도 한다.</p><p>&lsquo;가정&rsquo;은 청소년의 성장발달 과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부모의 무관심은 아이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된다. 자녀와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항상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ldquo;너를 사랑하고 있다&rdquo;라는 따뜻한 확인이 필요하다. 아이의 잘못으로만 돌려 아이를 탓하지 말고 학교, 정부, 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근본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p><p>가출 청소년을 위한 보호&middot;복지 시설 확충은 물론 질 높은 맞춤형 가정&middot;사회 복귀 지원이 선행돼야 한다. 또 어떠한 고민도 함께하며 들어주는 부모와 자식 간 대화 창구는 기본이며 가장 우선이다. 이제 가출 청소년의 대책이 시급해 보인다.</p><p>청소년 범죄 처벌강화론 대두&hellip; 일각선 &lsquo;선도&rsquo;에 역점 주장</p><p><br></p><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92c52a3fe04afe2eff3a294a784dd387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깡문칼럼] 정부, 가출 청소년의 대책 시급하다"><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92c52a3fe04afe2eff3a294a784dd387_b.jpg" style="width: 800px;" alt="조폭 빰치는 청소년 잔혹범죄에 국민들이 분노하며 “미성년자라고 해서 관대하게 봐주기 처벌만 해서는 안 된다”고 &quot;소년법 폐지&quot;를 주장한다. 동갑네기 같은 학교 남학생들로부터 끔찍한 사고를 당했지만 &quot;미성년자&quot;라는 이유로 처벌받지 않아 정신적 충격에 시달린 피해자가 자살하는 내용의 영화 &quot;돈 크라이 마마&quot; 스틸 컷. (사진 출처=다음 영화)"></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조폭 빰치는 청소년 잔혹범죄에 국민들이 분노하며 “미성년자라고 해서 관대하게 봐주기 처벌만 해서는 안 된다”고 &quot;소년법 폐지&quot;를 주장한다. 동갑네기 같은 학교 남학생들로부터 끔찍한 사고를 당했지만 &quot;미성년자&quot;라는 이유로 처벌받지 않아 정신적 충격에 시달린 피해자가 자살하는 내용의 영화 &quot;돈 크라이 마마&quot; 스틸 컷. (사진 출처=다음 영화)</p></div><br></p><p><br></p><p>청소년 범죄들이 잇따른 &lsquo;인천 초등생 납치 살인사건&rsquo;과 최근 부산&middot;강릉에서 벌어진 중고생 폭행사건 등 잇따른 청소년 잔혹범죄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국민들은 &ldquo;미성년자라고 해서 봐주기 처벌만 해서는 안 된다&rdquo;면서 &lsquo;소년법 폐지&rsquo;를 주장했다.<br><br>소년법 폐지 주장의 핵심은 &lsquo;형량 완화&rsquo;에 따라 소년범 재범률이 증가했다는 점이다. 현행 소년법은 만 18세 미만 청소년이 사형이나 무기징역형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지른 경우 징역 20년을 선고하도록 하고 법정형으로 장기 2년 이상의 유기형에 해당하는 범죄는 장기 10년, 단기 5년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성인에 비해 형량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br><br>인구 10만명 당 18세 이하 소년 범죄자 발생 비율도 10년 전보다 36.4% 늘었고, 재범률 또한 증가했다. 보호관찰대상 청소년이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비율 역시 성인보다 2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법무부가 발표한 보호관찰대상자 재범률에 따르면, 미성년자 재범률은 지난해 12.3%로 같은 기간 성인 재범률 5.2%의 2배가 넘는다.<br><br>또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전체 소년범 가운데 초범 비율은 2006년 63.9%에서 2015년 50.2%로 13.7%p 감소했다. 하지만 4범 이상 재범률은 2006년 6.1%에서 2015년 15.2%까지 크게 증가했다.<br><br>이같은 통계만 놓고 봤을 때 &lsquo;소년법은 반사회성이 있는 소년의 환경 조정과 품행 교정을 위한 보호처분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하고, 형사처분에 관한 특별조치를 함으로써 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squo;는 소년법 제1조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청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것이다.<br><br>청소년 범죄 처벌 강화 지적에 따라 우리나라도 지난 2007년 형사처벌을 하지 않는 촉법소년 연령 하한선을 만 12세에서 10세로 낮췄다. 하지만 청소년 범죄 재범률은 여전히 증가세를 보여 더 강화된 처벌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br><br>이와 관련해 정치권도 소년범 형량 완화 폐지를 골자로 하는 법안 개정에 나서는 분위기다. 8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올라온 소년법 개정안을 종합하면 형사 미성년자 최저 연령을 만14세에서 12세로 하향조정하고 소년범에 해당하는 최대 형량을 징역 15년에서 20년으로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br><br>대검찰청에 따르면 검찰에 접수된 전체 소년 사건 중에서 이전 사건으로 기소유예, 보호처분, 형사처분 등을 받은 경력자 비율이 지난 2006년 28.9%에서 2015년 42.6%로 소년 사건 중 재범자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9범 이상 재범자 비율은 2006년 0.8%에서 2015년 5.7%로 5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것이다.</p><p><br>◇ &lsquo;낮은&rsquo; 형량 &lsquo;높은&rsquo; 재범률<br><br>잇따른 청소년 잔혹범죄에 대해 국민들도 &lsquo;청소년 형량 강화&rsquo;를 외치고 있다. 이에 정치권도 관련 법안 마련에 분주하다. 8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일 부산 사상구에서 발생한 중학생 폭행사건 이후 4건의 소년법 개정안이 올라왔다. 이들 법안의 공통점은 &lsquo;소년범 형량 강화&rsquo;이다.<br><br>다만 청소년 잔혹 범죄에 대해 형량만을 강화해서는 높은 재범률을 낮출 수 없다는 지적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9일 &apos;잔혹해지는 청소년 범죄, 어떻게 할 것인가&rsquo;를 주제로 바른정당 정책위원회가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로 &ldquo;우범 청소년들이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가정법원을 통해 예방&middot;관리해야 한다&rdquo;면서 형량 강화보다 범죄 예방에 초점을 맞춘 방안을 제안했다.<br><br>청소년 범죄가 높은 재범률을 낮추기 위한 해법으로 &ldquo;아이들이 다시 사회로 돌아오기 전에 적응을 도울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할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rdquo;고 제안했다. 법무법인 동승 이승호 변호사는 &ldquo;아이들이 잘 몰라서 저지르는 범죄도 있는데, 형사처벌 연령을 낮추면 선도 가능성까지 배제하게 된다&rdquo;면서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형사처벌 연령 하향 조정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br><br>이와 관련해 국회 입법조사처가 지난 2012년 발표한 정책연구용역보고서 &lsquo;형법상 형사미성년자 연령 설정과 소년법상 소년보호처분제도와의 관계&rsquo;에 따르면 &ldquo;형법의 &hellip;가 가져올 효과는 플러스적 요인 보다는 마이너스적 요인이 더 많다&rdquo;고 진단했다. 보고서에서는 &ldquo;12세나 13세 등의 소년이 범한 강력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을 감소시키고, 대상자의 반사회성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형벌이라는 수단 보다는 보호처분의 수단이 소년법의 이념을 충실하게 반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형사정책적으로 보다 효과적&rdquo;이라고 강조했다.<br><br>다만 보고서는 사회적으로 위협을 주는 소년범에 대해 집중보호관찰 등 강화된 보호처분 신설을 전제조건으로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보고서는 &ldquo;아동 청소년기의 비행은 본인에게서만 원인을 찾을 수 없고, 찾아서도 안 된다&rdquo;며 &ldquo;아동 청소년기를 둘러싼 모든 배경에서의 원인이 제거돼야 하고, 방임으로 인한 비행의 경우에는 국가가 적극 개입해야 한다&rdquo;고 지적했다.<br><br><br>이강문 주필 &nbsp;news@yangpatv.kr<br><br>&lt;기사공유 &copy; 양파티브이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38</link>
			<dc:creator>이강문 대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가출청소년]]></category>				
							
				<category><![CDATA[정부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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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05:06:06</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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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문칼럼] 정부, 늘고있는 1인 가구 정책적 대책수립을...</title>
			<description><![CDATA[<br /><h3>갈수록 1인 가구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는 거스를 수가 없다.</h3><p>백세시대 1인 가구의 주류는 홀홀단신 독신자이거나, 그밖에 부부간 이혼 후 혼자 사는 사람, 사별한 사람, 버림받은 노인 등 폭넓게 해당된다. 그밖에 이런저런 요인으로 고아가 된 사람 등혹은 고아원이나 보육원, 보호소를 나왔을 시에는 1인 가구로 볼 수 있다.</p><p>늘고있는 1인 가구[One person household] (정의): 자서 살림하는 가구를 말한다. (해설): 1인이 독립적으로 취사, 취침 등의 생계를 유지하는 가구를 말한다. 1960년대 이후 세계적으로 등장한 핵가족화 보다도 더 간소화, 단순화된 형태의 가구이다.</p><p>요즘은 한 집, 혹은 아파트, 혹은 하나의 공간에 1인이 홀로 생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그밖에 개인주의 사상의 보편화와 가치관 충돌, 과거에는 가족 중 성격이상자가 있어도 참고 넘어갔지만, 점차 참아야 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등 갈등 요인이 급증했다.</p><p>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독거노인의 증가도 1인 가구의 증가 원인이 된다. 1인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성이, 혼인상태별로는 기혼이 1인가구를 형성하고 있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p><p>&lsquo;2016년 하반기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고용현황&rsquo;에 따르면 2016년 10월 기준 1인 가구는 527만9000가구로 전년대비 16만 9000가구(3.3%) 증가했다. 전체 가구수(1901만9000가구)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7.8%로 전년대비 0.6%포인트 상승했다.</p><p>1인 가구의 성별 비중은 여자(56.5%)가 남자(43.5%)보다 13.0%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혼인상태별 비중은 기혼(59.1%)이 미혼(40.9%)보다 18.2%포인트 높았다.</p><p>증가하는 1인 가구를 겨냥한 각종 상품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커지면서 상품구매력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이유다. 지난해 10월 기준 전국 1인 가구 역시 전체의 27.8%인 527만 9000가구로 1년 전보다 3.3% 늘었다.</p><p>갈수록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보니 이젠 세 집중 한 집은 &apos;혼자 사는 집&apos;으로 여겨도 무방할 정도가 됐다. 이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미혼 독신자와 홀로 사는 노인 인구의 증가가 큰 몫을 했다고 볼 수 있다.</p><p>이러한 가구의 변화가 기업들로선 새롭게 공략할 시장으로 떠오른 셈이다. 기업체 중에서도 &apos;나홀로족&apos; 공략에 발 빠르게 나선 것은 유통과 금융이다. 미니 채소나 잘라서 파는 과일은 이미 흔한 풍경이 됐고 어디를 가든 &apos;1인용&apos; 상품을 손쉽게 접할 수가 있다.</p><p>식료품과 음료시장은 물론 주택시장에서도 원룸이나 소형주택의 인기가 갈수록 인기가 높다. 신조어인 &apos;혼밥&apos; &apos;혼술&apos;이 낯설지 않게 된 것도 1인 가구 증가와 무관하지만은 않다. 금융업계도 마찬가지다. 은행마다 지출능력이 있는 1인 가구를 겨냥한 예&middot;적금 상품을 경쟁적이 치열하다.</p><p>갈수록 1인 가구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는 거스를 수가 없다. 그렇다고 1인 가구를 인위적으로 줄일 수도 없는 일이다. 고령화로 인해 배우자와 사별한 노인가구가 늘어나고 직장 등으로 가족과 떨어져 사는 나홀로 가구 역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p><p>문제는 주택이나 세금, 의료, 복지 등 1인 가구를 위한 정부의 정책이 시급해 보인다. 1인 가구가 증가한 만큼 주거정책이나 조세정책도 달라져야 한다. 의료와 복지정책 역시 두말할 나위가 없다. 정부의 1인 가구 정책수립이 필요한 싯점이다.</p><p>지금은 1인 가구 전성시대다. 2015년 현재,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모습을 한 가족이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 더 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해 가는 가족의 모습을 지금부터 살펴보자.</p><p><br></p><p><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7/09/13/9e32bed37eb91ca4b24442090ff057e2_b.pn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깡문칼럼] 정부, 늘고있는 1인 가구 정책적 대책수립을..."><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file_news/2017/09/13/9e32bed37eb91ca4b24442090ff057e2_b.png" style="width: 550px;"></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p><p><br></p><p><br></p><p>목차<br><br>1.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는 3가지 이유<br>1) 결혼비용은 너무 비싸다.<br>2) 나만의 삶도 중요해!<br>3) 다양한 문화, 다양한 가족<br>&nbsp;<br><br>2. 새롭게 등장한 가족의 모습<br>1) 빈둥지 노인<br>2) 반려족<br>3) 나홀로족<br>4) 기러기 가족<br>5) 딩크(DINK)족<br>6) 재혼 가족<br>7) 견우와 직녀족<br><br>&nbsp;<br>3. 늘어나는 싱글족, 달라지는 시장<br><br>1.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는 3가지 이유</p><p><br>1) 결혼비용은 너무 비싸다.<br><br>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싱글로 살아가는 삼촌이나 이모 한 명쯤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스스로 혼자 살기를 원해서 결혼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결혼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워 차마 결혼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도 상당하다고 한다.<br><br>더군다나 오랜 취업난으로 직장을 구하기 어려운 2030 세대는 가정을 꾸릴 경제적인 여건이 마련되어 있지않아 결혼을 나중으로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결혼하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br><br>2) 나만의 삶도 중요해!<br><br>휴대 전화, 인터넷 등 정보통신의 발달은 사람들이 점점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하는 능력을 퇴화1)시키고, 대신 인간의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면을 키웠다. 그 결과,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정서적인 교류2)를 우선시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공간 확보3)를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의 변화는 인간관계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lsquo;가족 관계&rsquo;에 큰 영향을 미쳤다. 예전에는 전통적인 가족 공동체(예: 부모와 자녀)의 모습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 반면, 요즘에는 개개인의 삶도 가족 공동체 못지않게 소중해진 것이다.<br><br>3) 다양한 문화, 다양한 가족<br><br>인터넷으로 세상 어디든 갈 수 있는 지금, 우리는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고 나와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다른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쉽게 접하며 지낸다. 덕분에 사람들은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이제 &lsquo;남편과 아내&rsquo;, &lsquo;엄마와 자녀&rsquo;, &lsquo;아빠와 자녀&rsquo;만으로 이루어진 가족이 있을 수 있고, 이러한 가족의 테두리 안에서 끈끈한 가족의 정을 충분히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2. 새롭게 등장한 가족의 모습<br><br>1) 빈둥지 노인<br><br>빈둥지 노인은 성인이 된 자녀를 모두 출가4)시키고, 배우자를 먼저 하늘로 보낸 뒤 홀로 지내는 노인을 말한다. 1인 가구의 단점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사례이다. 2015년 현재 우리나라 노인 5명 중 1명은 빈둥지 노인이다, 2035년이 되면 4명 중 1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것이다. 이들 중에는 단순히 자녀들과 따로 지내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녀들이 경제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함께 살지 못한다고 한다.<br><br>2) 반려족<br><br>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이미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해서 모두 반려족이라 불리지는 않는다. 반려족은 다른 가족 구성원 대신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며 지내는 사람들을 말한다. 주로 자녀를 모두 출가시킨 60대 이상의 부부나 1인 가구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에 속한다.<br><br>3) 나홀로족<br><br>결혼보다는 부모로부터의 경제적 자립5)을 원하는 2030 세대가 급속도로 늘면서, 현재 우리나라 전체 가구 중 4분의 1은 나홀로족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소비 시장6)은 이들의 필요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4인 가족 중심이던 주택시장은 이제 1~2인 가족 중심으로 바뀌고 있고, 1인용 세탁기, 1인용 밥솥 등도 눈에 띄게 늘어났다.<br><br>4) 기러기 가족<br><br>직장과 학업 등의 사정으로 떨어져 지내는 가족을 말한다. 부모 중 한 쪽이 자녀와 동행하는 조기유학이 대표적인 기러기 가족의 사례이다. 또 아빠의 직장 때문에 나머지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사례도 여기에 속한다.<br><br>5) 딩크(DINK)족<br><br>딩크족이란, 의도적으로 자녀를 두지 않는 맞벌이 부부를 말한다. 이들은 자녀에게 쏟아부을 애정과 시간을 서로에게 쏟자고 결정해서 아이를 갖지 않기로 합의한 부부이다. 딩크족들은 자녀 양육이 결혼 생활을 위한 필요조건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한다.<br><br>6) 재혼 가족<br><br>2030 세대의 초혼이 줄어드는 반면, 재혼하는 사람들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3040 세대의 재혼과 60세 이후의 재혼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이혼율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재혼 가족이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br><br>7) 견우와 직녀족<br><br>자녀가 없는 부부 중에서 직장 이동과 같은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부부를 말한다. 주말이나 연휴에는 배우자와 함께 지내지만, 평소에는 1인 가구처럼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br><br>새로운 가족의 형태가 등장하면서 기존의 전통적 대가족 형태는 찾아보기 어려워졌다.</p><p><br>3. 늘어나는 싱글족, 달라지는 시장<br><br>현재 우리나라는 네 집 가운데 한 집이 1인 가구, 즉 &lsquo;싱글족&rsquo;이라고 한다. 2025년에는 세 집 가운데 한 집이 싱글족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는 것이다. 싱글족이 부쩍 늘면서 이들을 위한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br><br>소포장 제품과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식품이 가장 인기이다. 편의점에서는 라면, 샌드위치, 삼각김밥뿐 아니라 간단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찌개, 탕, 컵밥을 비롯해 족발 등 1인용으로 포장된 다양한 식품이 판매되고 있다. 대형 마트에서도 1인용 채소나 과일 세트를 포장해 팔고 있다. 혼자 식사할 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도록 1인용 식탁을 마련한 음식점도 늘어나는 초세이다.<br><br>가정에서 사용하는 제품도 싱글족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작고, 스마트하고, 자기중심적인 생활을 위한 제품이 개발되는 것이다. 1인용 밥솥, 미니 오븐, 미니 냉장고, 미니 청소기, 다목적 침대7) 등은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싱글족 사이에서 큰 인기가 있다. 청소, 심부름 서비스, 장보기, 벌레잡기 등을 대신 해 주는 싱글족 대상 서비스 업체도 계속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br><br>이러하게 1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기업들은 앞 다투어 1인 가구를 겨냥한 제품을 집중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을 &lsquo;솔로 이코노미&rsquo;라고 한다.<br><br>이강문 주필 &nbsp;news@yangpatv.kr<br><br><br><br>&lt;기사공유 &copy; 양파티브이뉴스&gt;</p><p><br></p>]]></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37</link>
			<dc:creator>이강문 대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깡문칼럼]]></category>				
							
				<category><![CDATA[1인가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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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3 04:55:39</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이스탄불-경주엑스포 후속사업 ‘착착’</title>
			<description><![CDATA[<br /><h3>6일 터키서 실무추진단·축하공연단 대거 방한</h3><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6/a53c57ad0ff5ba337688b8c1253489b1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이스탄불-경주엑스포 후속사업 ‘착착’"><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src="./file_news/2013/11/06/a53c57ad0ff5ba337688b8c1253489b1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br><span style="line-height: 1.5;">지난 9월 유럽의 문화수도 터키 이스탄불을 ‘문화한류’로 물들였던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의 후속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 </span><br><div><br></div><div>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의 성공 개최를 축하하고, ‘포스트 이스탄불-경주엑스포’를 추진하기 위해 터키 이스탄불시에서 대규모 실무추진단과 공연단이 6일 내한했다. </div><div><br></div><div>이번 방문단은 이스탄불-경주엑스포의 터키측 실무책임자였던 압둘라만 쉔 이스탄불시 문화사회실장, 육셀리 샤힌 문화부국장 등 실무추진단 11명과 이스탄불-경주엑스포에 참여했던 터키민속공연단 13명 등 모두 24명으로 구성됐다. </div><div><br></div><div>7일 실무추진단은 내년 4~5월경 경주에서 개최할 예정인 ‘이스탄불 인 경주(Istanbul in Gyeoyju)’(가칭)에 대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협의한다. 이 자리에서 ‘이스탄불 인 경주’의 개최 시기, 행사 기간, 행사 내용(공연, 전시, 심포지엄, 영화제) 등에 대해 논의하고 경주예술의 전당, 동리목월문학관 등 행사 가능 장소들을 둘러보게 된다. </div><div><br></div><div>이스탄불-경주엑스포가 한국의 문화를 아시아와 유럽의 교차로인 이스탄불에서 선보인 행사라면 ‘이스탄불 인 경주’는 터키의 문화를 한국의 역사문화수도 경주에서 소개하는 행사로 꾸며진다. </div><div><br></div><div>실무추진단은 8일 부산유엔기념공원을 방문해 한국전 참전 터키용사 묘역에 참배하고, 경북도청으로 가 주낙영 행정부지사를 예방한다. 9일에는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과 청도 소싸움경기장을 견학할 예정이다. 10일에는 서울에서 한국화가 박대성 화백 개인전(가나아트센터) 관람과 한국영화인 미팅 후 11일 터키로 돌아간다. </div><div><br></div><div>이스탄불시 방문단장인 압둘라만 쉔 문화사회실장은 “이스탄불-경주엑스포를 통해 경주를 비롯한 한국의 문화가 터키와 세계인들에게 특별한 감동으로 각인되는 것을 목격했다”며 “경주시, 경상북도와의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터키와 이스탄불을 한국에 적극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내년 봄 경주에서 터키를 소개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하고자 한다”고 방문목적을 밝혔다. </div><div><br></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19</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19</guid>
			<pubDate>2013-11-06 20:51:50</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포항바다열차 관광객 포항운하 첫 방문</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6/5744c47e9bb6594f4c3d7ea87fd032b2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바다열차 관광객 포항운하 첫 방문"><img width="250" class="fr-fin fr-dib" src="./file_news/2013/11/06/5744c47e9bb6594f4c3d7ea87fd032b2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div><span style="line-height: 1.5;">6일 바다열차 관광객 24명이 포항운하에 첫 방문했다. </span></div><div><span style="line-height: 1.5;"><br></span></div><div>지난 2일 포항운하 통수 이후 처음으로 도심재생 관광레저 운하인 포항운하 관광지의 수로길을 따라 둘러보고 포항운하 홍보관을 방문하는 바다열차 관광 코스의 일환이다. </div><div><br></div><div>올해 2월부터 대구에서 포항까지 운행 중인 ‘바다열차’는 매주 수요일 한 차례 왕복 운행해 죽도시장, 호미곶 등 지역 관광명소를 찾아다니는 것으로 지금까지 2천여명이 다녀갔다.</div><div><br></div><div>포항시 최현찬 관광진흥과장은 “바다열차 투어 이외에도 대구 주부여행단, 시티투어, 해병대 투어 등 포항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보경사와 호미곶 등 주요 관광지와 더불어 새로운 관광지인 포항운하를 방문하도록 해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18</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18</guid>
			<pubDate>2013-11-06 20:09:34</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포항시,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새단장 기념 이벤트 실시</title>
			<description><![CDATA[<br /><h3>포항마켓’에서 선물이 팡팡!</h3><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6/c34dd29ebd33f5eada3bcdfeae8c2812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시,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새단장 기념 이벤트 실시"><img width="250" class="fr-fin fr-dib" src="./file_news/2013/11/06/c34dd29ebd33f5eada3bcdfeae8c2812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span style="line-height: 1.5;">포항시 온라인 쇼핑몰 ‘포항마켓’(www.pohangmarket.com)에서는 신규가입자 및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새 단장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span><br><div><br></div><div>이번 이벤트는 11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되며 신규 가입 회원의 경우 선착순 1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우수상품평에 당첨된 10명의 회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그리고 이 기간 동안 구매 액이 높은 회원에게 50,000원~150,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2월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div><div><br></div><div>포항마켓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 없이 소비자들이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는 온라인 쇼핑몰의 장점을 앞세워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경쟁력 있는 포항시의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한다.</div><div><br></div><div>또한 우수 농․특산물을 생산한 농가에게 다양한 판로 확대의 기회를 열어줘 포항시 농특산물의 유통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div><div><br></div><div>입점신청은 포항마켓 회원가입을 한 후 입점승인신청을 통해 이뤄진다. 현재 약 90농가가 입점해 있으며, 100여개의 상품이 출시된 상태다.</div><div><br></div><div>포항시 농식품유통과에서는 분기마다 인터넷에 취약한 입점농가와 쇼핑몰에 관심있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쇼핑몰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는 ‘포항마켓’에서 판매하고 있는 농가의 과수원 캠핑 등 농장체험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쌓아갈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17</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17</guid>
			<pubDate>2013-11-06 19:59:24</pub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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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항 지역 항공사 설립 탄력</title>
			<description><![CDATA[<br /><h3>50인승 소형항공사 설립 충분히 타당성 있어</h3><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6/ce96375bc263bd0dab6f42d8b3510972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 지역 항공사 설립 탄력"><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포항공항 침체 탈출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포항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항공사 설립과 관련한 주민 공청회가 공항관련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이해관계인, 관심 있는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src="./file_news/2013/11/06/ce96375bc263bd0dab6f42d8b3510972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포항공항 침체 탈출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포항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항공사 설립과 관련한 주민 공청회가 공항관련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이해관계인, 관심 있는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p></div><br><br><span style="line-height: 1.5;">포항공항 침체 탈출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포항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항공사 설립과 관련한 주민 공청회가 공항관련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이해관계인, 관심 있는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span><br><div><br></div><div>포항시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한 브리핑을 통해 포항 공항의 막대한 존재 가치를 고려할 때, 공항이 지속적인 기능을 유지하고, 다양하고 공익성이 제고된 대중형 항공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50인승 소형항공사 설립의 타당성은 충분히 확보된다고 설명했다.</div><div><br></div><div>시는 설립 총 자본금 400억원으로 설립 방식은 민관 합작의 제3섹터 방식이 최적이며, 지분구성에 포항시와 경북도가 10%의 역할을 하는 것이 공익성 담보 측면에서 필요하고, 민항 출범을 2016년으로 잡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민자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div><div><br></div><div>허 종 한국항공정책연구소장은 소형항공사의 경제성에 대해 연구용역 결과를 살펴보면 비용은 최대로 잡고, 수입은 최소로 잡은 것은 매우 보수적인 예측이기 때문에 흑자전환은 좀 더 빨리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며, 포항시가 주체가 되어 지역항공사를 통해 공항, 항공사, 지자체가 상생하는 길이 되기를 희망했다.</div><div><span style="line-height: 1.5;"> </span></div><div>김범석 한국공항공사 포항지사 운영파트장은 “‘ 항활성화 기본전략 최종보고서’ 따르면 포항공항은 지역항공사 설립추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공사는 울릉도 공항, 흑산도 공항개발과 연계해 포항시의 지역항공사 설립에 적극적 지원․참여하여 자문 및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16</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16</guid>
			<pubDate>2013-11-06 19:48:03</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포항시, 세계 최초 배터리 무인 자동교환 전기버스 시범운행</title>
			<description><![CDATA[<br /><h3>버스 정류장에서 잠시 정차할 동안 미리 충전된 다른 배터리로 자동교환</h3><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6/ebfa3022f5eb125b6541f9a6464b299b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시, 세계 최초 배터리 무인 자동교환 전기버스 시범운행"><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배터리 무인 자동교환형 전기버스" src="./file_news/2013/11/06/ebfa3022f5eb125b6541f9a6464b299b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배터리 무인 자동교환형 전기버스</p></div><br><br><span style="line-height: 1.5;">포항시는 7일 환호공원에서 배터리 방전시 정류장이나 종점에서 배터리를 무인으로 자동 교환이 가능한 배터리 무인 자동교환형 전기버스 운행 기념행사를 개최한다.</span><br><div><br></div><div>포항시와 배터리 무인 자동교환 전기버스 연구단(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기념 행사에 앞서 지난 7월부터 시험운행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하고 10월부터 시범운행을 개시했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전기시스템의 개발 성과를 대내외에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div><div><br></div><div>세계최초 배터리 무인 자동 교환형 전기버스 운행은 국토교통부와 국가R&amp;D 전문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한 사업으로 2010년 12월부터 차량 및 배터리 자동 충전․교환 인프라 개발(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 외 10개 기관), 차량 안전검증 및 인증(자동차안전연구원) 등을 진행해 왔다.</div><div><br></div><div>포항시는 2012년 10월 국토교통부의 지자체 공모를 통해 테스트베드 시범운영 도시로 선정됐으며, 시범운행 구간은 포항시 주요 간선도로를 통과하는 노인복지회관 셔틀버스 노선(22Km, 2개 노선)이다.</div><div><br></div><div>배터리 무인 자동교환형 전기버스 시스템은 차량의 운행을 정지한 상태로 장시간 충전하는 기존의 전기버스와는 달리 전기버스 상부에 배터리를 탑재해 운행하다가 기존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에 버스 정류장에서 잠시 정차할 동안 미리 충전된 다른 배터리로 신속하게(1분 내외) 자동교환해 주는 시스템이다.</div><div><br></div><div>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는 정류장 등에서 신속하게 배터리 교환이 가능하므로 긴 충전 시간(현재의 기술로는 최소 20∼30분이상 소요) 동안 버스를 세워둘 필요가 없으며, 운행가능 노선거리에 제한이 없고 배터리가 버스에 고정된 기존 전기버스와는 달리 배터리를 버스와 함께 구매할 필요가 없어서 버스운행회사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이점이 있다. </div><div><br></div><div>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전기버스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배터리 무인 자동교환형 전기버스가 상용화된다면 기존 고정형 배터리 충전방식 전기차의 한계를 극복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및 성공적인 친환경 전기차 모델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기자동차 산업의 유치 가속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전기버스 시스템을 보기 위해 많은 전기차 관련 기업체, R&amp;D 연구 관계자 등이 포항시를 찾을 것으로 전망돼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15</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포항]]></category>				
							
				<category><![CDATA[포항시]]></category>				
							
				<category><![CDATA[배터리 무인 자동교환형 전기버스 ]]></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15</guid>
			<pubDate>2013-11-06 19:37:32</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윤재옥 의원, 청소년 선정 ‘선플 대상’ 수상</title>
			<description><![CDATA[<div><span style="line-height: 1.5;">선플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제6회 선플의 날" 기념식에서 윤재옥 의원(새누리당, 대구달서을)이 "선플 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했다.</span></div><div><br></div><div>"선플 국회의원"은 고등학생과 대학생 118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 기자단"이 의정활동에서 아름다운 언어사용을 실천한 국회의원을 선정한 것이다.</div><div><br></div><div>작년 9월부터 금년 7월까지 청소년 선플 기자단이 국회회의록시스템을 분석해 선플 의원을 선발하였다고 선플운동본부 측이 밝혔다.</div><div><br></div><div>대구, 경북지역에서는 선플 대상을 수상한 윤재옥 의원을 비롯하여 선플 의원으로 김태환, 김재원 의원이 선정되었다.</div><div><br></div><div>선플 대상을 받은 윤재옥 의원은 "청소년들이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섬김과 봉사를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div><div><br></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14</link>
			<dc:creator>장서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14</guid>
			<pubDate>2013-11-06 11:35:07</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영덕군, 음주운전근절  특별교육 실시</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3139741fc6e6069d7d9bc92f61a9d25b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영덕군, 음주운전근절 특별교육 실시"><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영덕군, 음주운전근절 및 안전사고 방지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src="./file_news/2013/11/05/3139741fc6e6069d7d9bc92f61a9d25b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영덕군, 음주운전근절 및 안전사고 방지 특별교육을 실시했다.</p></div><br><div><span style="line-height: 1.5;">영덕소방서는 11월 4일 영덕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근절 및 안전사고 </span><span style="line-height: 1.5;">방지 특별교육을 했다. </span><div><br></div><div>이날 교육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사례 및 음주운전이 운전과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화재, <span style="line-height: 1.5;">구조, 구급 등의 긴급출동 및 각종 소방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에 대한 대비책과 사고방지 요령안내 </span><span style="line-height: 1.5;">등 안전사고 방지교육도 함께 병행됐다. </span></div><div><br></div><div>특히 음주운전 방지교육은 공무원 음주운전이 사회에 미치는 파장이 큰 만큼 직원들의 관심이 컸다. </div><div><br></div><div>교육을 맡은 최은우 담당자는 “음주운전은 개인뿐 아니라 주위동료 더 나아가 조직 전체에 미치는 영향과 파급효과가 크고, <span style="line-height: 1.5;">또한 청렴한 공무원과도 연관성이 있으므로 스스로 절제를 통한 품위유지 확립에 노력하자”며 직원들에게 음주운전 근절을 당부했다.</span></div><div><br></div></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13</link>
			<dc:creator>김창성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영덕군]]></category>				
							
				<category><![CDATA[ 영덕]]></category>				
							
				<category><![CDATA[ 영덕소방서]]></category>				
							
				<category><![CDATA[ 안전사고 방지 특별교육]]></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13</guid>
			<pubDate>2013-11-05 17:53:23</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구미시, 흑두루미 해평 강정습지 찾아오다</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3552a4a4fd0d421ea7ce6ff8e96d41d4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구미시, 흑두루미 해평 강정습지 찾아오다"><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흑두루미가 구미시 선산읍 원동 낙동강과 감천의 합수머리 모래사장에 날아왔다." src="./file_news/2013/11/05/3552a4a4fd0d421ea7ce6ff8e96d41d4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흑두루미가 구미시 선산읍 원동 낙동강과 감천의 합수머리 모래사장에 날아왔다.</p></div><br><div><span style="line-height: 1.5;">겨울 진객 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가 구미시 선산읍 원동 낙동강과 감천의 합수머리 모래사장에 날아왔다.</span><br><div><br></div><div>전날 날아온 흑두루미들은 하룻밤을 쉬고 다음 날 아침 낙동강을 떠나 일부는 전남 순천만으로 일부는 일본 이즈미로 날아가 겨울을 보낸다.</div><div><br></div><div>몇 년 전부터 순천만은 흑두루미의 개체 수가 불어나고 있어 겨울철 자연관광자원에 일조하고 있고 일본 이즈미는 흑두루미로 세계적인 <span style="line-height: 1.5;">겨울 철새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span></div><div><br></div><div>이제 구미 낙동강도 흑두루미 경유지가 아닌 도래지로 환경을 조성하여 겨울철 철새관광자원으로 활용할수 있는 방안을 마하여야 한다.</div><div><br></div><div> </div><div><br></div></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12</link>
			<dc:creator>양순남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구미시]]></category>				
							
				<category><![CDATA[ 구미]]></category>				
							
				<category><![CDATA[ 흑두루미]]></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12</guid>
			<pubDate>2013-11-05 17:50:31</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영천시,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수상</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e1462c2c835a68f78e322cb569d9f597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영천시,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수상"><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영천시,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수상" src="./file_news/2013/11/05/e1462c2c835a68f78e322cb569d9f597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영천시,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수상</p></div><br><div><span style="line-height: 1.5;">김영석 영천시장은 5일 서울 매일경제빌딩 대강당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span><span style="line-height: 1.5;">대상을 받았다.</span><br><div><br></div><div>이날 시상식에서 홍석우 심사위원장은 심사결과 발표 및 추천사를 통하여 “영천시는 미개척 분야인 항공전자 산업에 일찍 투자를 시작하여 세계적인 <span style="line-height: 1.5;">항공기업 보잉사의 MRO 센터를 유치함으로써 새로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였을 뿐 아니라, 영천 경마공원 조성을 통하여 말 산업 특구지정을 위한 시책을 추진하여 </span><span style="line-height: 1.5;">전국 최고의 말 산업 도시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보여주었으며, 경제자유구역과 산업단지 조성을 통하여 세계 기업을 유치하여 현 정부의 최대 역점시책인 </span><span style="line-height: 1.5;">일자리 창출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등 다른 지자체의 본보기가 되고 정부 역점시책을 선도해 가는 실적을 인정하여 공공기관의 비전과 역량을 평가하는 적합성 평가 </span><span style="line-height: 1.5;">심사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뒀다.”라고 말하면서 영천시를 전국의 공공기관에 본보기 사례로 널리 홍보할 </span><span style="line-height: 1.5;">필요가 있다고 했다.</span></div><div><br></div><div>김영석 영천시장은 수상소감에서 “세계 속의 부자 영천 건설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일들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어려운 과정이 많았지만, <span style="line-height: 1.5;">시장을 믿고 따라와 준 직원들의 열정과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응원해 준 시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각오로 부자 영천의 열매를 맺는 그 날까지 </span><span style="line-height: 1.5;">도전과 성취의 역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각오를 피력했다.</span></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11</link>
			<dc:creator>김창성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영천시]]></category>				
							
				<category><![CDATA[ 영천]]></category>				
							
				<category><![CDATA[ 공공서비스 대상]]></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11</guid>
			<pubDate>2013-11-05 17:43:32</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안동시, 안동 대교 ~시외버스터미널 간 도로개설공사 기공식</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45c030451e08a8bef8f6646f5380599a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안동시, 안동 대교 ~시외버스터미널 간 도로개설공사 기공식"><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안동시는 안동대교 ~시외버스터미널간 도로개설공사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src="./file_news/2013/11/05/45c030451e08a8bef8f6646f5380599a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안동시는 안동대교 ~시외버스터미널간 도로개설공사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졌다.</p></div><br><div><span style="line-height: 1.5;">안동시는 이달 4일 안동시 옥동 소재 안동 대교 ~시외버스터미널 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에서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했다. </span><br><div><br></div><div>안동 대교~시외버스터미널 간 도로확장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총 440억 원을 들여 안동대교에서 시외버스터미널까지 5,040m 구간에 걸쳐 <span style="line-height: 1.5;">폭 21~25m의 4차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span></div><div><br></div><div>현재 토지보상률은 80%를 보이고 있으며, 문화재 지표조사를 착수해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토공 작업에 들어가 2017년도까지 마무리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div><div><br></div><div>이 도로는 시외버스터미널 이전과 경북도청이전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고 옥동 일대의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br></div></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10</link>
			<dc:creator>양순남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안동시]]></category>				
							
				<category><![CDATA[ 안동]]></category>				
							
				<category><![CDATA[  도로개설공사 ]]></category>				
							
				<category><![CDATA[ 기공식]]></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10</guid>
			<pubDate>2013-11-05 17:28:37</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소통 프로젝트 문화체험</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a42f244786e3d5f7f62ae869381b15e7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소통 프로젝트 문화체험"><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청소년 소통(疏通)프로젝트 문화체험" src="./file_news/2013/11/05/a42f244786e3d5f7f62ae869381b15e7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청소년 소통(疏通)프로젝트 문화체험</p></div><br><div><span style="line-height: 1.5;">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는 평소 그늘지고 소외된 계층의 청소년에게 사회성 함양 및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span><span style="line-height: 1.5;">소통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11월 2일에는 소중한 인연을 맺은 멘토</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바탕;">•</span><span style="line-height: 1.5;">멘티 25명이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한 </span><span style="line-height: 1.5;">허브힐즈에 다녀왔다.</span><br><div><br></div><div>이날 문화체험에 참가한 선산초등학교 6학년 이모 청소년은 “처음에는 멘토 형들과 어색했지만, 같이 체험도 하고 구경하면서 <span style="line-height: 1.5;">사진도 찍고 대화도 많이 해 아주 좋고 더욱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현일고등학교 2학년 </span><span style="line-height: 1.5;">김모 청소년은 “힘든 과정을 이겨내는 멘티를 보면서 나 역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동반성장의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span></div><div><br></div><div>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관내 읍면지역의 <span style="line-height: 1.5;">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span></div><div> </div><div><br></div></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09</link>
			<dc:creator>양순남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구미시]]></category>				
							
				<category><![CDATA[ 구미]]></category>				
							
				<category><![CDATA[ 소통프로젝트]]></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09</guid>
			<pubDate>2013-11-05 17:23:57</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김복규 의성군수 6일 동정</title>
			<description><![CDATA[<br /><h3>조문국연구원 세미나 참석</h3><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d86131be2922fcf0084aa3a6154afe08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김복규 의성군수 6일 동정"><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김복규 의성군수" src="./file_news/2013/11/05/d86131be2922fcf0084aa3a6154afe08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김복규 의성군수</p></div><br><br><span style="line-height: 1.5;">김복규 의성군수는 6일 오후 2시 봉양면민복지회관에서 열리는 2013 조문국연구원 세미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span><br><div><br></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08</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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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김복규 의성군수]]></category>				
							
				<category><![CDATA[의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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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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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05 17:14:42</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경북도의회,제266회 정례회 개회,</title>
			<description><![CDATA[<br /><h3>행정사무감사 , 2014년 경북도·교육청 예산 심사</h3><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e4aab55d9bf6b6913f5b692f8a33aedb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경북도의회,제266회 정례회 개회,"><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경상북도의회는 11월6일부터 12월17일까지 42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src="./file_news/2013/11/05/e4aab55d9bf6b6913f5b692f8a33aedb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경상북도의회는 11월6일부터 12월17일까지 42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p></div><br><br><span style="line-height: 1.5;">경상북도의회는 11월6일부터 12월17일까지 42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span><br><div><br></div><div>이번 정례회는 경상북도 각 실국 및 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도정전반에 대한 도정질문, 그리고 2014년도 경상북도 및 교육청 소관에 대한 예산을 심사하고, 주민 생활과 직접 관련된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div><div><br></div><div>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지방공기업, 지방의료원, 도출자 및 출연법인 등 76개 기관에 대하여 14일간 실시하는데, 지적․적발위주 보다는 합리적 정책대안 제시를 중점으로 감사한다.</div><div><br></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07</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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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북]]></category>				
							
				<category><![CDATA[경상북도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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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05 17:12:39</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권영택 영양군수 6일 동정</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7a54b2851830f6c2a105e6417abb2f08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권영택 영양군수 6일 동정"><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권영택영양 군수" src="./file_news/2013/11/05/7a54b2851830f6c2a105e6417abb2f08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권영택영양 군수</p></div><br><br><span style="line-height: 1.5;">권영택 영양군수는 6일 오전 11시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span><span style="line-height: 1.5;">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한다.</span><br><div> </div><div><br></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06</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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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권영택영양 군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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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05 17:07:30</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영양군, 대통령배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3140463cc5b6effd1b4fbea75613d127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영양군, 대통령배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 개최"><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대통령배 2013 전국씨름왕 선발대회가 2013년 11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4일간 영양군민회관에서 개최된다." src="./file_news/2013/11/05/3140463cc5b6effd1b4fbea75613d127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대통령배 2013 전국씨름왕 선발대회가 2013년 11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4일간 영양군민회관에서 개최된다.</p></div><br><br><span style="line-height: 1.5;">대통령배 2013 전국씨름왕 선발대회가 2013년 11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4일간 영양군민회관에서 개최된다.</span><br><div><br></div><div>이번 대회는 16개 시․도에서 선발된 학생부(초․중․고․대학부), 남자부(청․중․장년부), 여자부(60kg. 70kg, 80kg이하) 총 10개 부문선수와 임원 등 1,000여명이 참가 할 예정이다. </div><div><br></div><div>국내 아마추어 최고의 씨름 선수들이 펼치는 이번 대회는 3전2승제로 진행되며, 씨름왕에 등극한 입상자는 시상금과 트로피, 상장, 씨름왕 가운이 수여된다. </div><div><br></div><div>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전국씨름연합회와 영양군생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영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 전 경기는 스포츠 전문채널인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또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푸짐한 경품 추첨은 물론 모든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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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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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양]]></category>				
							
				<category><![CDATA[영양군]]></category>				
							
				<category><![CDATA[ 전국씨름왕 선발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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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05 17:06:02</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울릉도 관광객 사상 첫 40만 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1675438e5d4040a2bdcfad247a30fea2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울릉도 관광객 사상 첫 40만 명 돌파"><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40만 번째울릉도입도객" src="./file_news/2013/11/05/1675438e5d4040a2bdcfad247a30fea2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40만 번째울릉도입도객</p></div><br><br><span style="line-height: 1.5;">울릉군은 5일,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4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6년 처음으로 20만 명을 넘어선 이후 지난 2011년 30만 명 방문하였고, 약 2년 만에 울릉도 개항 이래 최고 기록이다. </span><br><div><br></div><div>울릉군은 5일 도동항여객선터미널에서 울릉군수와 울릉군의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 관광객 40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40만 번째 관광객에게 기념품 및 꽃다발을 증정했다.</div><div><br></div><div>이날 행운의 주인공은 대전시 중구 대흥동 이기순(60세)씨가 40만 번째 울릉도 관광객으로 선정됐다. 이씨는 “친구들과 함께 성인봉 단풍을 보기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런 큰 영광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지난해 37만5,177명 관광객이 방문하였고 11월 5일 현재 40만0,000명이 울릉도를 찾은 것은 지난 몇 년 관광객추이를 볼 때 엄청난 추세로 증가하고 있는 수치이다. 이는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애정이 고조되고 여객선 복수 노선 취항, 울릉군청의 관광객 유치 노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한 것으로 분석된다.</div><div><br></div><div>최수일 울릉군수는 “2011년 관광객 30만 명 방문 이후 약 2년 만에 40만 명을 돌파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그동안 울릉도를 방문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세계속의 울릉, 명품 녹색 관광 섬 조성』이라는 군정목표에 걸맞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고, 특히 울릉도 접근 인프라를 개선하여 지리적 여건의 한계성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div><br></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04</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울릉도 ]]></category>				
							
				<category><![CDATA[울릉도 관광객 ]]></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04</guid>
			<pubDate>2013-11-05 17:00:23</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포항 강소기업 육성 생태계 조성업무협약식 6일 열려</title>
			<description><![CDATA[<br /><h3>창조경제 지역 선도모델, 포항에서 만들어진다.</h3><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f17a2fd03280730c6c1f60c6639102f9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포항 강소기업 육성 생태계 조성업무협약식 6일 열려"><img width="250" class="fr-fin fr-dib" alt="이병석 부의장" src="./file_news/2013/11/05/f17a2fd03280730c6c1f60c6639102f9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이병석 부의장</p></div><br><div><span style="line-height: 1.5;">창조경제의 지역 선도모델이 포항에서 만들어진다.</span></div><div><br></div><div>이병석 국회부의장은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최병곤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김용민 포스텍 총장, 이석우 포스텍 기업협의체 회장과‘창조경제 지역 선도모델-포항 강소기업 육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오는 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갖는다. </div><div><br></div><div>이번 업무협약은 현 정부의 국정 목표인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지역의 산업계와 대학,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div><div><br></div><div>포항은 탁월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인 포스텍과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기업인 포스코가 자리잡고 있어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혁신의 거점인 포스텍과 사업성장의 거점인 포스코의 역량과 경험을 결합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창출, 새로운 시장과 질 높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div><div><br></div><div>또한, 포항은 기업가정신으로 충만한 지역이어서 창조경제 구현이 매우 용이한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자본과 기술이 전무한 황무지에서 포스코를 창업해 ‘영일만의 기적’을 이뤄낸 포항은 최근 포스텍과 포항상공회의소가 중심이 돼 ‘AP(Advence Pohang) 포럼’을 운영하며 지역혁신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div><div><br></div><div>산업계는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신산업 창출, 대학은 교육·연구 및 창업, 지방자치단체·정부기관은 사회간접자본 및 법·제도·정책, 그리고 포스텍 동문기업협의체는 기술, 창업 네트워크 및 클러스터링을 주도적으로 끌고 나가게 되며, 이를 통해 과학기술에 기반한 강소기업 성장을 촉진함으로써 포스코 및 철강단지와 같은 규모의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div><div><br></div><div>이병석 국회부의장실과 포스텍, 포스텍 기업협의체는 지난 4월부터 이 생태계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무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협약식 이후에는 7개 협약 기관들이 공동으로 TFT를 구성해 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다. </div><div><br></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03</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이병석 부의장]]></category>				
							
				<category><![CDATA[포항 강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포항]]></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03</guid>
			<pubDate>2013-11-05 16:55:34</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영덕대게, 천년의 맛 강구항에서 만나요!</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5966f5d068f5a46c663c8449b009eab8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영덕대게, 천년의 맛 강구항에서 만나요!"><img width="250" class="fr-fin fr-dib" alt="강구수협위판장에서 실시된 대게경매를 하고 있다." src="./file_news/2013/11/05/5966f5d068f5a46c663c8449b009eab8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강구수협위판장에서 실시된 대게경매를 하고 있다.</p></div><br><div><span style="line-height: 1.5;">영덕군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천년의 맛을 이어오고 있는 ‘영덕대게’가 조업에 들어감에 따라 지역전반에 활기가 넘칠 것으로 주민들이 잔뜩 기대하고 있다.</span></div><div><br></div><div>지난 6월부터 포획이 금지되었던 영덕대게는 11월 1일부터 독도인근 공동어로구역의 근해조업을 시작되어, 강구항은 내년 5월말까지 약 7개월에 걸쳐 전국 미식가들의 이목과 발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div><div><br></div><div>이로 인해 지난 11월 첫 주말에는 영덕대게를 맛보기 위한 관광객과 막바지 단풍 나들이객이 지역에 몰려들면서 7번국도 강구시가지를 비롯한 포항방면 하행선은 곳곳에서 정체현상이 빚어졌다. </div><div><br></div><div>영덕대게가 미식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는 영덕의 연안 앞바다 수심 200m 지점에 갯벌이 없고 깨끗한 모래로만 되어 있는 천혜의 환경에서 서식하여 다리가 길쭉하고 속살이 푸짐하며 유난히 쫄깃한 맛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또한 이와 함께 영덕의 연안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종류의 청정해산물을 중심으로 보고, 먹고, 즐기는 삼색(三色) 체험거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중에서 65km의 영덕블루로드, 해맞이 공원, 오션뷰 골프장 등이 크게 한몫을 하고 있다.</div><div><br></div><div>영덕군은 “지난해 대한민국 특산물 브랜드 대상 3관왕을 차지한 ‘영덕대게’가 세계적인 명성을 굳히도록 지속적인 대게자원보호와 관광객맞이에 적극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 </div><div><br></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01</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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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강구항]]></category>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01</guid>
			<pubDate>2013-11-05 16:42:00</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영덕군, 11월  숲가꾸기 체험행사 추진</title>
			<description><![CDATA[<br /><h3>다채로운 숲가꾸기 체험행사 참여하세요.</h3><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a0294a6cc06f122fa86003dbe46207f2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영덕군, 11월 숲가꾸기 체험행사 추진"><img width="250" class="fr-fin fr-dib" alt="숲가꾸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src="./file_news/2013/11/05/a0294a6cc06f122fa86003dbe46207f2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숲가꾸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p></div><br><span style="line-height: 1.5;">영덕군 봄철에 심은 어린나무와 우리의 숲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의 달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다양한 숲가꾸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span><br><div><br></div><div>영덕군에서는 8일 실시하는 2013년도 숲가꾸기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 ‘마을 숲, 공공기관, 폐교 수목정비’ △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 ‘영덕군 아름다운 숲길 10선 지정’ 등 4대 중점과제를 추진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div><div><br></div><div> 특히, 11월 8일 오전 11시에는 영해면 대진리 바다숲(대진해수욕장)에서 임업인단체와 산주 등 200여명을 초청해서 비료주기, 가지치기, 지주목 정비 등의 숲가꾸기 체험과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해 숲의 소중함을 몸소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div><div><br></div><div>군관계자는 “영덕군은 전체면적중의 80%정도가 산림면적이며 아름다운 산림과 함께 송이 등 축복받은 산림부산물을 가지고 있다. 나무심기와 숲가꾸기는 우리군의 산림과 자원을 풍요롭게 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므로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div><div><br></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100</link>
			<dc:creator>김진한 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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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덕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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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oomnews.kr/?r=bn&amp;uid=6100</guid>
			<pubDate>2013-11-05 16:36:35</pub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대구학생문화센터, 뮤지컬 '오디션' 공연</title>
			<description><![CDATA[<br /><h3>한국뮤지컬 대상 극본상 수상의 화재작</h3><div><span style="line-height: 1.5;"><br></span></div><div><span style="line-height: 1.5;">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과 음악상을 수상한 화재의 뮤지컬 "오디션"이 오는 11월 16일(토)과 23일(토) 두차례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공연된다. </span></div><div><br></div><div>뮤지컬 "오디션"은 최근에 인기가 급상승중인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위대한 탄생", "K팝스타"등과 같은 프로그램에 참가할려는 밴드의 "복스팝"의 청춘 남여가 좌출우돌하면서 성장하는 뮤지컬로 사람들이 제각기 품고 있는 소중한 꿈을 되돌아보게 하는 감동을 선사한다.</div><div><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5/e1f98916c5a6f5ae35cabcf5b23eb95a_b.gif"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대구학생문화센터, 뮤지컬 '오디션' 공연"><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src="./file_news/2013/11/05/e1f98916c5a6f5ae35cabcf5b23eb95a_b.gif"></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p></div><br><b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br></div><div>한국뮤지컬대상 음악상을 받을 정도로 모든 음악은 출연배우들이 라이브로 연주를 한다. 배우들은 각자의 악기를 가지고 모든 곡을 라이브로 연주해 관객들에게 들려 주므로 깊은 여운과 함께 관객들의 가슴을 따사롭게 만져준다. 이런 라이브 공연은 장면장면 유쾌함과 동시에 열정적인 밴드 공연으로 뮤지컬이 콘서트를 방불케 한다는 평도 있다. </div><div><br></div><div>■ 공연정보</div><div><br></div><div> * 2013 대구학생문화센터 기획공연 &lt;뮤지컬 오디션&gt; *</div><div> * 일정</div><div> - 2013.11.16.(토) 17:00</div><div> - 2013.11.23.(토) 17:00</div><div> * 관람료</div><div> - 현장구매 20,000원</div><div> - 사전예매 17,000원(2013.10.5. ~ 공연 1일 전 17:00)</div><div> - 전공생 단체 할인</div><div> (연극영화,뮤지컬,실용음악 관련 학과,학원,동아리 단체)</div><div> - 학생 할인</div><div> (전국의 모~든 중/고등학생)</div><div> - 예술가 할인</div><div> (연극영화,뮤지컬,실용음악 관련 현재 활동중인 예술가)</div><div> * 문의처 및 예매처</div><div> ; 대구학생문화센터 053.550.7116 / www.dccs.go.kr</div><div> ; 티켓링크 1588-7890 / www.ticketlink.co.kr</div><div> ※ 페이스북 메세지로도 문의 가능(https://www.facebook.com/daegucurturalcenter.forstudents)</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098</link>
			<dc:creator>장서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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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05 16:23:38</pub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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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 서구청, 대입 수능시험 지원준비 만전</title>
			<description><![CDATA[<br /><h3>교통상황실 운영 및 소음 집중 지도</h3><div>대구 서구청은 오는 11월 7일 치러지는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 지원대책을 수립해 응시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 </div><div><br></div><div>먼저 시험 당일 공무원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했다. 또한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수능시험 관련 교통상황을 종합관리하고 시험장주변에는 교통지도반 4개반 26명을 편성하여 ▶ 시험장 입구 차량 진출·입 통제 ▶ 시험장 전방 200m이내 차량 진·출입 및 주차통제를 한다. 시험장 주변 불법주차에 대하여 집중관리하고 각종 소음원인이 되는 공사장 소음, 스피커, 차량경적 지도 및 시험장 주변 상시순회로 듣기 평가 시간대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한다.</div><div><br></div><div>서구의 시험장은 달성고, 경덕여고, 서부고, 서부공고이며 응시인원은 3,004명이다. 이들 수험생의 원활한 수송과 안전을 위하여 국민운동단체 380여명은 수험생에 대하여 먼저 태워주기, 함께 태워주기 운동 및 교통캠페인을 신평리네거리 외 12개소에서 오전7시부터 전개하고 수능고사장 앞에서는 수험생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음료를 지원한다.</div><div><br></div><div>수능시험이 끝나면 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공무원이 달성고등학교 앞에서 음주예방 및 가족과 함께 보내기 등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div><div><br></div><div>강성호 서구청장은 “정숙한 분위기 속에서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교통대책과 소음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면서 “주민들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097</link>
			<dc:creator>장서천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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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05 10:06:5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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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미, 새마을 지도자대학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div class="entry-thumb"><a href="./file_news/2013/11/04/764938d9b657d182138dd79d7fa3e97a_b.jpg" rel="prettyPhoto[kp-gallery]" title="구미, 새마을 지도자대학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img width="550" class="fr-fin fr-dib" alt="구미 새마을지도자대학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 src="./file_news/2013/11/04/764938d9b657d182138dd79d7fa3e97a_b.jpg"></a><p><strong>ⓒ 붐뉴스</strong>&nbsp;&nbsp;구미 새마을지도자대학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p></div><br><div><span style="line-height: 1.5;">경운대학교 새마을연구소와 구미 새마을지도자대학 총동창회 주최로 2013. 11. 2일 경운대학교 체육관에서 </span><span style="line-height: 1.5;">2013 구미 새마을지도자대학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span><br><div><br></div><div>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450여 명의 동창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수별 12개 팀으로 편성하여 배구, 협동 줄넘기, 줄 당기기 3종목으로 <span style="line-height: 1.5;">경기를 진행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span></div><div><br></div><div>남유진 구미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오늘 대회가 동창회원이 더욱더 화합하는 계기가 <span style="line-height: 1.5;">되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동창회원들의 힘을 에너지로 삼아 새마을운동의 종주도시 구미를 최고의 명품도시로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span></div><div><br></div><div>이날 행사를 주최한 김윤환 총동창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대회는 전 동창회원이 하나 되어 마음껏 즐기고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하는 한마음 <span style="line-height: 1.5;">대회가 되도록 하자”고 했다.</span></div><div><br></div></div>]]></description>
			<link>http://boomnews.kr/?r=bn&amp;uid=6096</link>
			<dc:creator>양순남 기자</dc:creator>

			<category><![CDATA[붐뉴스]]></category>

																
				<category><![CDATA[구미시]]></category>				
							
				<category><![CDATA[ 구미]]></category>				
							
				<category><![CDATA[ 새마을지도자대학]]></category>				
							
				<category><![CDATA[ 한마음 체육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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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04 17:57: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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