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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양탄자 구불구불한 소나무의 어울림

박희만 시민기자      2013.08.28 18:00    0

새벽안개가 피어 오를때면 몽환적인 아름다움 연출

빛을 받은 맥문동의 보라빛의 아름다움

ⓒ 붐뉴스  빛을 받은 맥문동의 보라빛의 아름다움



안개가 피는 날 몽환적인 분윅기 연출

ⓒ 붐뉴스  안개가 피는 날 몽환적인 분윅기 연출



상오리 숲 소경

ⓒ 붐뉴스  상오리 숲 소경


새벽안개와 수백년된 구불구불한 소나무 그리고 보라색 맥문동 꽃이 함께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상오리 마을에는 새벽부터 전국의 사진작가 동호회원들이 작품을 담기 위해 북새통이다.




경북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567번지 일명 상오리 숲은 예전에는 소나무 군락지로만 알려 져 있었으나 최근 상주시에서 맥문동 군락지를 조성 하면서부터 매년 7월부터 9월 초순까지 보라색 맥문동 꽃이 피기 시작하면 안개와 함께 아름다움을 연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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